자전거 타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
덴마크 코펜하겐 시에 자전거 타는 사람을 위해서

도로변 “발 쉬어 쉼터(?)” 만들었습니다





자전거 왕국이라고 불리는 덴마크.
1996년 덴마크 코펜하겐시는 15년 계획으로 자전거도로 우선 정책을 수립했지요.
현재 코펜하겐의 자전거 전용도로는 350㎞에 달하고 있습니다.






힘드시지요. 잠시 쉬었다 가십시오.
새해 벽두부터 쏟아진 폭설 때문에 서울시 도로가 마비되었습니다.
도로 뿐만 아니었지요. 출근길과 마음이 꽁꽁 얼어 붙어 버렸지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폭설과 자전거 사용자를 위해
자전거 전용도로에 전용 제설차를 설치 해 놓고 있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도로변에 설치되어 있는 자전거 타는 사람을 위한 작은 쉼터
발판에 " 발을 올려 쉬었다 가십시오"라는 글이 적혀있네요.!!

어느 기자가 이야기했듯 '덴마크에서는 "자동차보다 자전거가 힘이 셉니다"
이 세상에 힘이 세지면 세질 수록 좋은 것이 바로 자전거가 아닐까요?
작은 배려,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밝게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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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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