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한장의 사진 속에 담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생활에 필요한 많은 물건을 구입합니다. 때로는 필요하지 않은 물건인 경우도 있겠죠. 스웨덴의 사진작가 Sannah Kvist는 젊은 학생들과 그들이 가진 전부를 사진에 담았습니다. 


트럭 가득 물건을 싣고 이사를 갔던 자신의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그녀는 '내게필요한 최소한의 물건을 가졌을 때 자유를 얻을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나에게 없어선 안되는 물건을 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테죠. 하지만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생들의 물건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소비패턴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이 작업에 참여한 모든 학생이 80년대에 태어난 학생들이라고 하는데요.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는 나이는 아니지만 적어도 이 학생들은 Kvist를 통해 사회에 대한 사고와 최소한의 생활 예술을 배웠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내가 가진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불필요한 물건에 대한 구매욕구를 버리고 앞으로는 당장이라도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가벼운 마음을 만들어 보세요. 내가 가진 물건에 대한 소중함도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게 될 것 같습니다.



<이미지출처ㅣhttp://sannahkvist.se/>




by 사막여우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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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