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 온종일 요리를 하고 싶도록, 여심을 사로잡는 작은 부엌을 소개시켜드릴께요_

우선 영상 한 편을 감상해 보시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곳곳에 숨겨진 섬세한 배려와 기술들의 결합으로 정말 감동스런 물건입니다. 이 공간은 Studio Gorm에서 디자인 한 Flow2라는 부엌입니다. 자연의 흐름과 적절한 기술이 접목되어 만들어졌죠.

 

 

한 곳, 한 곳 자세히 살펴봅시다^^

 

 

 

설거지 후, 그릇에 남아 한 두방울 떨어지는 물로 식물이 자라고, 버려진 음식 쓰레기는 퇴비로 만들어져 다시 그 식물들이 자랄 수 있는 양분이 됩니다. 그렇게 자란 식물잎은 요리에 사용되는 싱싱한 채소가 되기도 하구요. 전기가 필요없는 자연냉장고까지!!!

 

 

 

보기엔 그저 작은 부엌 공간이지만, 평화롭고, 끊임없이 자연 순환이 이루어지는 살아 숨쉬는 공간이랍니다~!!!

 


 


 

 

 

 

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