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보여지는 아름다움을 중요시하던 예전과 달리 모피와 가죽제품의 구입을 자제하는 등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패셔니스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모피의 생산과정에 대한 문제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동물가죽 또한 마취과정 없이 가죽을 벗겨내고 더 좋은 질의 가죽을 얻기 위해 어린 동물을 도살하는 등 비윤리적인 과정을 통해 생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공과정에서 엄청난량의 에너지가 소모, 유독물질(포름알데히드, 코알탄 유도물질)발생으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 등 환경적 문제 또한 심각하다고 합니다.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가죽 반대운동 서명



이미지 출처: PETA



동물보호 문제에 관심이 많은 슬로워커들도 가죽가방 보다는 에코백이나 천가방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동물 가죽 대신 인조가죽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사용하는 분들도 있고요. 슬로워커들의 에코백, 한번 살펴볼까요?



황옥연 디자이너                                                           노길우 디자이너

남궁은빈 디자이너                                                         곽지은 디자이너

김목애 디자이너                                                            강혜진 디자이너



이제 패션은 더이상 부족함을 감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는 도구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쇼핑에 앞서 물건의 보여지는 아름다움 보다는 만들어진 과정이나 후에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패셔니스타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by 사막여우 발자국


Posted by slowalk

더운여름철 길거리에서 악취를 풍기는 음식쓰레기 더미는 모두에게 불쾌하고 피하고 싶은 존재일 것입니다. 그 순간 음식쓰레기를 만들어내고 있는 존재가 '나'라는 사실을 기억해 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일 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만들어낸 쓰레기를 외면하지 않는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Hello Compost는 이렇게 사람들이 꺼리는 음식쓰레기를 예쁜 가방에 담아 신선한 농산물과 교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우선 가방을 만드는 과정을 살펴볼까요?






음식쓰레기를 담은 가방은 음식쓰레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도록 밝은 컬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재료는 버려진천 혹은 포대, 가위, 실, 바늘, 끈 등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방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볼까요?





이렇게 예쁜 음식쓰레기 가방이라면 모으는 사람의 마음가짐도 달라질 것 같은데요. 귀찮기만하던 음식쓰레기 분리도 재미있어 질 것 같고요:) 





그리고 직접만든 가방에 음식쓰레기를 모아 뉴욕의 비영리도시농업단체 Project Eats에 가져가면 이곳에서 재배하는 농산물과 교환해 준다고 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이 가져온 음식물쓰레기의 가치와 교환받을 수 있는 농산물애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요.





또 이렇게 모아진 음식쓰레기는 퇴비로 만들어 Project Eats에서 운영하는 도시텃밭에 사용한다고 하니 자원순환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이 버리고 있는 쓰레기를 다시한번 돌아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외면하지 않는다면 쓰레기의 새로운 가치가 분명 눈에 들어올거예요. 



by 사막여우 발자국



Posted by slowalk

코코샤넬이 했던 유명한 말,

 

"패션은 하늘에 있고, 길에 있으며, 많은 영감으로 이루어지며, 우리가 살아가는 길이며, 또 발생하는 사건이다." 이 있는데요.

 

재활용 플라스틱을 엮어서 만든 이 토트백을 보고 난 후에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적절한 말인 것 같습니다. 유명한 디자이너인  Ryan Clements 는 케냐의 나쿠루에 있는 슬럼가 기오타의 참담한 생활상을 보고 이 가방을 생산할 생각을 했습니다.

 

 

 


 

그의 노력은 Fashion. Love, Africa 과 Danni와 Jodie Synder(사진에 있는 사람) 외에 많은 그의 유명한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기오타 슬럼가는 음식과 입을 옷, 적당한 보금자리가 없어 고통받고 있는 140명의 가족과 300명의 아이들이 살고있습니다. 이것 뿐만 아니더라도 강간,매춘,마약,난치병 등과 같은 고통을 겪고, 인구의 절반이상이 에이즈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 슬럼가를 돕기 위해서 Clements는 이곳에 거주하는 여성들이 가방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낸 것입니다.

 

 더 좋은 것은 제품을 만드는 과정이 친환경적이라는 것인데요. 폐기된 플라스틱을 활용해서 가방을 만드는 것입니다. 실업과 쓰레기를 한꺼번에 줄이는 이점도 가지고 있답니다.

 

원재는 지역사회의 여성들이 제공합니다. 모은 후 플라스틱을 깨끗히 씻고 소독합니다. 그런 후 플라스틱을 엮어 가방을 만듭니다. 엮고 꼬아서 많은 무늬를 만들어 다양한 가방을 만듭니다. 수입의 1/5는 교육,아이들 케어, 건강관리비에 쓰입니다.  경과 사람을 도우는 일을 한꺼번에 해 내는 이 프로젝트는 칭찬받아야 마땅하겠죠? :-)

 

 


(출처 :  greendiary, http://www.greendiary.com) 

 

 

by 기린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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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여름이 되면 더운 날씨 때문에 독특한 소재와 다채로운 색감의 패션 아이템들이 더욱 많이 등장하게 됩니다. 그렇지않아도 쉬지않고 내리는 장마비와 습기에 좀 우울하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독특한 소재와 컬러의 가방!!! 바로 키보드로 만든 가방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민트색 컬러의 가방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요, 모두들 COCO DRIVE라는 브랜드에서 pvc소재 키보드를 재활용해 생산된 제품입니다.

 

 

 

 

사이즈는 아이패드용과 키보드의 1/2크기의 2가지!! 색감은 알록달록 다양하네요~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것 같군요~!! 더운 여름 통통튀는 컬러의 친환경 가방으로 꿀꿀한 기분을 날려볼까요?


 

 

 

더 다양한 키보드 가방이 궁금하시다면 COCO DRIVE 싸이트를 방문해보세요~ CLICK!!

 

 

 

by 토끼발자국

Posted by slowalk

 

 

15,000,000,000

 

 


위 숫자가 무엇인지 눈채채셨나요?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한해 1회용 비닐봉투 사용량 입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많이 쓰여지는 비닐봉투들. 시장에서 무심코 받아오면서도 '한번 쓸데가 더 있겠지..',

'자질구레한거 담아두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가져왔던 것들이지요. 지금도 집안 어딘가 숨어 있겠죠?!

다시 꺼내 쓸래도 찾기가 쉽지않고, 장바구니 들고 다닐래도 영 폼이 안나고..

여기 두가지를 다 잡은 멋진 상품이 있네요. 기성상품 못지 않은 멋진 백을만든 그들!!

이름하여 재활용 가방의 종결자!!


chicobag!!

 

 


<chicobag 상품들>

 

 

ChicoBag™의 대표인 Andy Keller는 2004년초 매립지에 묻혀있는 수많은 봉투와 병들을 보며 재활용 가방의 사업을 시작, 지금은 미국내 소형 재생가방내에선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의 제품들은 기존의 재활용 가방이 가지고 있던 단점들을 보완하여 좀더 세련되고, 가볍고, 실용적으로 만들어져 구매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chicobag 브랜드 기금을 조성, 지역의 학교, 스포츠팀, 비영리단체등 에게 재사용가방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친숙하게 사용할수 있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이들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자신들의 제품을 통해 1회용봉투 사용량이 주는것.
추구하는 바가 명확한 이들, 멋지지 않나요?

 

 

<chicobag 홈페이지>

 

 

재활용, 다시 쓰는것!

다시 사용할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D

Posted by slowalk
태풍 곤파스가 한반도를 훑고 지나갔습니다.
많은 나무가 송두리째 뽑혀 거리위에 뒹굴었고, 지하철, 도로교통도 한동안 마비가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인명피해도 있었지요.






이런 자연재해, 돌발적인 사고 앞에서 사람은 약한 존재 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고 보면 지난 수십년동안 크고 작은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지난 영국에서 십년동안 있었던 크고 작은 자연재해, 공공장소의 정책적 변화를 보여줍니다.



전염병 ( 조류인플루엔자, 사스 ) 사태
9/11 테러로 대표되는 21세기 공공시설물 대태러 현황
그리고 공공운송시설에서의 정책적 변화 ( 들고탈 수 있는 수화물크기 제한, 공항에서 사진촬영금지, 비행기에서 액체소지 금지, 바디스캐너 도입) 를 보여주고 있는 표 입니다.




조류독감     공공교통시설의 대테러사건
돼지독감     아일랜드 화산 폭발
사스           공공교통시스템 정책변화
불경기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면서, 질병또한 옮길 수 있는 창구가 바로, 대륙을 이동하는 기차,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공항이 되어버렸고, 그런 공공교통 시설은 테러의 위험에 노출되어 왔으며, 그에 대응하여 정책도 변화해 왔습니다.


이런 변화에 맞게, 사람들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수화물,
기차, 비행기 안에도 들고 탈 수 있는 크기의 수화물, 혹은 가방은 없는 것일까?









이런 고민안에서 탄생한 가방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변화의 단계 : 이동성 그리고 보호 2010 프로젝트"

언뜻 보기에는 크게 다를바 없는 백팩 같아 보입니다.



군대방한복, 일명 "깔깔이" 의 소매를 말아넣은듯한 느낌도 얼핏 나는거 같구요.



착용한 사진을 한 번 볼까요.



영락없이 평범한 가방같아 보입니다.
이 가방이 어떤 역할을 하길래, 거창한 이름이 붙은 걸까요?






사실은 이렇게 뒤집어 쓸 수 있는 기능을 하는 백팩이었습니다.

'

영국의 새로 생긴 법률,
기차, 비행기안에는 55 X 45 X 25cm 크기의 수화물만 가지고 들어 갈 수 있다는 법률때문에
이 가방의 크기는 그 내용에 부합해야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행동양식, 습관을 분석해서 자연스럽게 들고 다니면서 비상시에는 뒤집어 쓸 수 있는, 그리고 그 안에서 잠도 잘 수 있는 백팩이 탄생한 것이지요.





가방은 방수가 되는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서 굉장히 안락하다고 합니다.
내부에는 오리털이 삽입되어 있어서 방한이 됩니다.
가장 위에 있는 주머니에는 머리를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머리를 보호하면서, 이 안에서 잠을 잘 수도 있고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주빠르게 주머니를 머리에 씌우거나 벗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평소에는 그 공간에 옷이나, 소품들을 수납할 수 있구요.
등 부분의 작은 주머니에는 여권이나 티켓같은 수시로 꺼내서 사용해야 하는 소품들을 보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잠잘 때 특별히 조심해야 하는 지갑이나 휴대폰등도 이 공간안에 보관하면 된다고 하네요. 등에 맞닿은 부분에 위치하는 주머니이기 때문에 장시간 이 백팩안에서 휴식을 취해도, 잠을 깨우지 않는 이상, 이 공간에 접근 할 수가 없습니다.





실제 착용한 사진을 살펴볼까요.
그냥 가방처럼 짊어매고 들어간뒤,

잠을 자고 싶다면, 쏙! 가방안에 들어가세요.



음...

음...

근데 이거 재해를 위한 가방이라기 보다는..
그냥 길거리 노숙을 위한 가방인것 같다는 느낌도 드는데요. ^^;;





이 기발하고 유쾌한 보호백팩을 디자인한 사람은 이탈리아의 안나!
그녀의 작업은 아래 출처의 사이트에서 더 살펴볼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방문하셔서 그녀의 디자인작업세계를 감상해주세요^^



출처: http://annaperugini.blogspot.com/
Posted by slowalk



길거리에서 이런 광고 현수막들 많이 보시지요?


대부분이 불법이라 빠른 주기로 폐기처분되어버리는 어마어마한 양의 현수막들.
다 어디로 사라져 쓰레기가 되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 걸까요.


특히나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잘 만든 현수막, 몇백장 공보물 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많은 지방선거 후보들이 인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많은 양의 현수막들을 생산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방선거 한 번을 치를 때 드는 현수막의 양은 4만 개에서 많게는 8만 개 정도까지 이른다고 하네요.
무게로는 약 200여 톤, 넓이로는 축구장 25개를 덮을 수 있는 엄청난 양이지요.


이러한 현수막들은 선거철이 끝나면 철거되어 거의 소각처리나 매립이 되는데,
현수막이 소각될 때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이 발생하며
중금속으로 인한 토양오염을 일으킨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 을 가지고 출발하여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패션소품을 만들어
자원 재생과 순환에 기여하는 소셜벤처가 있어 소개해보려 합니다.









폐현수막을 걷어 에코백을 만드는, '터치포굿(Touch4Good)'~!



2008년 3월, 청년 사회적 기업 아카데미에서 만난 공동설립자 3인은
사회복지, 환경, 수공예 등 각자의 관심과 재능의 접점을 찾아 터치포굿을 기획하고,
재능기부를 주제로 한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하는 G마켓 후원공모'에 당선되어
터치포굿으로 세상에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지요~










터치포굿은 재활용(Touch) 상품(Good)이 창조하는 바람직한(Good) 접점(Touch)
모토로 하여 환경과 나눔문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터치포굿의 주요 프로젝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리사이클(Recycle)을 뛰어넘어 디자인을 통한 업사이클(Up-cycle)을 꿈꾸는 터치포굿은,
폐현수막, 가로등 배너, 지하철 광고판 등 버려지는 폐기물들을 가지고
원 재료보다 더 나은 가치를 가진 상품을 만드는 똑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폐현수막 에코백 탄생과정





1. 사용 후 버려질 위기에 처한 폐 현수막들을 수거해옵니다~
2. 재사용할 수 있는 현수막을 선별한 후, EM 세제로 세탁합니다.
(EM세제는 80여 종의 미생물로 구성된 세제로 오염 및 악취 제거 효과가 입증된 친환경적인 물질이지요.)
3. 특정 로고나 이름이 드러나지 않도록 모양과 색을 맞추어 디자인을 하고 정성껏 수작업으로 재봉을 하면,
4. 우주에 단 하나뿐인 폐현수막 에코백 완성~!







독특한 디자인의 기능적인 폐현수막 에코백












'북극의 눈물'과 '아마존의 눈물' 프로모션 에코백


영화 '북극의 눈물'과 함께한 터치포굿 에코백입니다.






북극의 눈물에 이어 아마존의 눈물도 터치포굿과 뜻을 함께 했습니다.










지하철 광고판으로 만든 실용적인 카드‧명함 지갑








‘악어와 악어새’로 불리는 노트북 파우치 세트







이렇게 독특하고 의미 있는 가방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면~?
터치포굿에선 매달 정기적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재활용인데 생각보다 비싸다고 여기던 분들도 직접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면서
'이렇게 손이 많이 가고 의미있는 일이구나'하고 마음이 달라진다고 하네요.^^

버려지는 폐기물들을 이용하였지만 개성적인 디자인친환경 제작 공정,
따뜻한 이야기가 더해져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특히 터치포굿의 제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는
아토피를 앓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해 활용된다고 합니다.

무분별하게 만들고 버린 현수막과 광고판은 소각되면서 공기를 오염시키고, 
결국 사람들에게 부메랑처럼 돌아오게 되지요.
아토피도 이런 환경성 질환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데요,
터치포굿은 단지 현수막을 재활용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그 이면에 숨은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아토피에 취약한 아이들을 도우며, 업사이클 제품 구매를 통한 실천방법으로서의 기부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러운 나눔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지요.


아토피 아동 돕기 첫번째 프로젝트 대상이었던 구세군서울후생원 어린이들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지구와 우리 사회를 위해 열심히 움직이는 터치포굿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또 하나의 착한 이벤트를 펼칩니다.

지구를 위한 멋진 실천, 업사이클된 진짜 에코백 을
지구의 날(22일) 단 하루동안 전 상품 22% 할인 판매를 한다고 하네요.

지구의 날, 지구에게 미안하지 않은 터치포굿의 제품을 만나보시려면,
터치포굿 홈페이지 touch4good.com 를 방문해보세요^^







터치포굿망하고 싶어서 더 열심히 일하는 회사입니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가지고 가방, 지갑, 파우치 등을 만들어
수익을 내고 그 수익으로 다시 사회에 기부를 하고 있지만, 자신들의 이러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무분별한 현수막이 얼마나 환경을 오염시키는지 깨닫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자신들이 재료로 사용할 폐현수막이 쓰레기로 나오지 않아 폐업 신고하는 날을 꿈꾸며.
오늘도 터치포굿의 재봉틀은 멈추지 않고 돌아갑니다.^^




이미지 출처 : 터치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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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