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무역 다이아몬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2.27 아카데미 시상식, 에코패션을 입고 그린카펫 위를 걷다 (1)
  2. 2010.04.21 친환경 결혼식 완벽 가이드!!! (1)

우리나라 시간으로 2월 27일 오전 10시부터 2012년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올해에는 <휴고>, <아티스트>, <머니 볼>, <디센던트>, <미드나잇 인 파리>, <트리 오브 라이프> 등이, 연기상 부분에는 메릴 스트립, 글렌 클로즈,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게리 올드만 등이 워낙 쟁쟁한 작품들이 각축전을 벌인 덕분에 영화 팬들로서는 어느 때보다 흥미로운 시상식이었을듯 합니다. 영화 팬인 저도 일하는 중에 짬짬이 수상 결과를 확인하기도 했답니다 ^^

 

 

 

 

 

여러분들은 영화제 시상식, 하면 가장 먼저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영화제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레드 카펫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대중적으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아카데미 시상식날은, 여배우들에게는 당연히 고가의 디자이너 드레스와 보석으로 1년 중 가장 화려하게 치장하는 날일 것입니다. 이는 물론 남자배우들에게도 마찬가지일테고요. 이날 어떤 여배우가 가장 아름다웠는지, 혹은 가장 별로였는지에 대해서는 전세계 각종 매체에서 꼽는 Best / Worst 순위를 통해 이후 수년동안 회자되기 때문에 영화제에 등장하는 스타들로서는 얼마를 들여서든 최고의 모습으로 꾸며야만 하겠죠.

 

 

 

 

그런데, 알고보면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레드카펫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다름 아닌 '그린 카펫'이 있기 때문이죠.

 

'그린 카펫 챌린지(Green Carpet Challenge)' 캠페인은 레드 카펫 위를 걷는 스타들이 지속가능한 소재, 공정무역 소재의 의상과 소품을 이용한 친환경 패션과 윤리적 패션을 통해 단 하루 동안의 화려함만을 추구하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길이 남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캠페인입니다.

 

 

 

 

그리고 이 캠페인의 주동자(!)는 바로 리비아 지우지올리 퍼스(Livia Giuggioli Firth)! 바로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명인 콜린 퍼스(Colin Firth)와 1997년 결혼한 콜린 퍼스의 부인입니다.

 

콜린 퍼스와 리비아 퍼스는 영국에서도 환경운동과 인권운동 등 사회참여 활동에 힘쓰는 대표적인 인물들인데요, 2009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때부터 리비아 퍼스는 그린 카펫 캠페인을 통해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한 각종 공식석상에서 업사이클 드레스나 재활용 소재로 만든 드레스, 그리고 공정무역 주얼리와 같이 윤리적인 패션만을 고집해왔다는군요.

 

 

   

 

콜린 퍼스가 <킹스 스피치 King's Speech>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던 2011년 시상식 때에 낡은 드레스 몇 벌을 업사이클해 새로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은 리비아 퍼스의 모습입니다. 이 드레스는 지퍼와 같은 사소한 부분까지도 모두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졌고 이때 착용했던 귀걸이와 반지 등의 쥬얼리 또한 공정무역을 통해 생산된 골드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합니다.

 

 

 

  

 

 

작년 <킹스 스피치 King's Speech>의 파리 프리미어 때에는 가장 지속가능한 소재로 꼽히는 대나무로 만들어진 블랙 정장을 입기도 했죠.

 


그리고 올해 시상식에 리비아는 폴리에스테르와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발렌티노 Valentino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고, 콜린 퍼스는 작년에 입었던 톰 포드(Tom Ford)의 턱시도를 다시 입었습니다. 매년 새옷을 입어도 모자랄 시상식 자리에 작년의 옷을 다시 입고 등장한다는 것은 꽤 파격적인 일이죠 ^^

 

 

 

 

 

콜린 퍼스를 만나기 전부터 제작자로서 영화계에 몸담고 있었던 리비아 퍼스는 또 다른 영화 스타들과 스타들의 옷을 디자인해주는 유명 디자이너들에게 그린 카펫 캠페인 참여를 권유해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전파해왔다고 합니다.

 

디자이너와 브랜드들 중에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발렌티노, 폴 스미스, 랑방, 구찌, 입생로랑, 스텔라 맥카트니, 에르메네질도 제냐 등이 이미 그린 카펫 챌린지의 움직임에 참여해오고 있습니다. <철의 여인>에서 마가렛 대처 역을 맡아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메릴 스트립 또한 올해에는 그린 카펫 챌린지에 참여해 랑방(Lanvin)의 황금색 에코 가운을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네요.

 

 

 

  

콜린 퍼스는 2007년 추방될 위기에 처했던 콩고 난민 구호 활동에 힘써 실제로 강제 송환을 막아내기도 했고, 영국의 대표적인 구제기관인 옥스팜(Oxfam)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아내 리비아와 처남인 니콜라, 친구인 아이보 컬슨과 함께 웨스트 런던에서 친환경 숍인 '에코 (Eco)'를 운영하고 있기도 한데요, 이곳에서는 맞춤 수제 가구나 무독성 페인트 등 지속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진 각종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가게는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건물 자체에도 태양열 패널과 수직 정원 등이 설치되어 있고 각종 가구와 마감재들 또한 재활용 목재, 폐 타이어 등 각종 재활용 소재로 건축되었습니다.

 

 

 

 

 

  

 

콜린 퍼스의 가장 가까운 친구 중 한명인 배우 루퍼트 애버릿은 80년대 중반 콜린 퍼스를 처음 만났을 때에 대해 '콜린은 매일처럼 뭔가를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있었다'고 말한 적도 있는데요, 이를 보면 아무래도 콜린 퍼스 부부의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은 아주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콜린 퍼스와 리비아 퍼스의 드레스와 턱시도가 아무리 '업사이클' 혹은 '리사이클' 제품이라한들 보통 사람들이 입는 옷 만큼 저렴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주목 속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살아가는 이들의 직업상(?) 그럴 수도 없을 테고요.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들 부부의 이러한 친환경적이고 윤리적인 소비 활동과 사회 참여 활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과 사회 문제에 대한 메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콜린과 리비아 퍼스, 이들이 전하는 지속가능한 아름다움과 윤리적인 소비의 움직임에 여러분도 함께 동참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혹시 영화배우가 아니기 때문에 업사이클 드레스나 턱시도를 입을 일이 없으시다구요? 그렇다면 친환경 결혼식 드레스와 턱시도/장식소품 사용이나 재활용 소재의 제품과 바른 먹거리 소비를 통해 실천해볼 수 있겠네요 :-) 우리들 각자의 위치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소비와 윤리적 소비의 방법은 무궁무진하답니다.

 

 

* 리비아 퍼스는 영국 보그 Vogue의 웹사이트에 에코 패션과 관련된 개인 블로그도 운영하면서 에코패션과 윤리적 패션, 그린 카펫 챌린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www.vogue.co.uk/blogs/livia-firth)

 

 

by 살쾡이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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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생각도 다르고 가치도 다른, 두 별에서 온 남녀가 만나 사랑의 힘으로 함께 살아가는 일.
서로가 다름을 늘 투덜거리다가도 대단한 낭만도, 설렘도 아닌 우연히 발견한 사소한 공통점에 기뻐하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결혼의 행복 아닐까요?




4월의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금새 5월이 찾아오겠죠. 5월은 본격적인 웨딩시즌입니다.
4월의 마지막을 달려가면서 예비 신혼부부들은 설레는 가슴을 안고, 결혼 준비에 한창이실 것 같네요. 사랑하는 두 사람이 주인공이되는 단 하루 밖에 없는 결혼식이니까요.



시대의 변화로 사람들의 가치관이 바뀌고, 결혼시기가 늦어지며, 그 중요성이 예전보다 많이 약해졌지만, 결혼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서로의 사랑을 맹세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릴 것을 공식적으로 약속하는 자리이기에 한 사람의 인생에서 매우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현대의 낭비적이고 과시적인 결혼문화로, 결혼은 심각한 사회 문제점으로도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런 결혼문화는 성스러운 결혼의 의미를 무색하게 할 뿐 아니라 환경오염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탄소발생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다루는 영국의 Climate care의 조사에 따르면 예식을 한번 치를 때마다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와 화환 등의 폐기물을 비롯하여 예식장 주변의 혼잡한 도로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약114,5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1년간 발생시키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약12톤 정도라면 이것은 엄청난 양입니다. 한해 평균 우리나라에서 약 34만 쌍이 결혼을 합니다, 그렇다면 매년 약 49만 3000톤의 이산화탄소가 결혼식을 통해 발생되고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또한 예단, 예물 비용의 거품과 과시적인 화려한 결혼식으로 인한 과소비도 큰 문제이죠. 신성하고 숭고하게 치러져야 할 결혼식이 언제부터 과소비와 환경오염을 야기하는 의식이 되었는지... 따라서 환경을 생각하고, 낭비를 줄이는 친환경 결혼식, 이젠 필수입니다!!


오늘은 완벽한 친환경 결혼식을 위한 팁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친환경 청첩장.

결혼식 준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청첩장입니다. 일반적으로 한 커플당 400~600부 정도의 청첩장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한 번 보고 버려지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너무도 아깝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렇다면 친환경 청첩장을 만들어 보세요.

해초종이로 봉투를 만들고, 카드는 재생 고지율이 높은 종이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세요. 또 잘리거나 버려지는 부분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사이즈를 선택해주시구요. 그리고 청첩장에, 손님들이 예식장에 오실때는 꼭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남기는 것도 잊지마시구요.


 




2. 친환경 반지.

생애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날인만큼 중요한 대표적 한 가지는 바로 결혼 반지.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통해 다이아몬드에 얽힌 잔혹한 실상이 알려지게 되면서 인권문제와 함께 환경문제에대한 전 세계적인 인식이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공정무역을 통한 다이아몬드 수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정무역으로 거래된 재료로 만들어진 반지를 구매해보세요. 혹은 결혼반지로 보석만을 고려하진 마세요.


Brilliantearth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brilliantearth는 미분쟁 다이아몬드 판매로 유명합니다. 다이아몬드뿐만 아니라 수집한 중고 금은품을 재활용하여 제품을 제작하기도 한다네요. 또한 일부 금은 콜롬비아에서 공정무역으로 매입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Wood ring

나무로 만들어진 반지. 나무로 만들어지니 오히려 환경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냐구요?? 그렇지않습니다. 반지 하나가 팔릴 때마다 한그루의 나무가 심겨진다고 하니 그런 걱정은 접어두셔도 될 것 같네요. 홈페이지 >>>

그 밖의 에코 쥬얼리들


▲ 재활용된 금, 다이아몬드 혹은 재활용된 금속, 아크릴로 만들어진 제품.





3. 친환경 웨딩드레스


자연소재로 만든 친환경 드레스.
  
옥수수 전분드레스
옥수수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들어진 이 드레스는 실크와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실크보다 약 60% 정도 저렴합니다. 자연소재로 만들었으니, 쉽게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분해성 섬유이므로 친환경 웨딩드레스가 분명하죠?


쐐기풀 드레스
화학 살충제 사용으로 인한 목화 생산의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유럽을 중심으로 면을 대체할 친환경 소재로 쐐기풀 섬유가 다시 개발되기 시작했습니다. 쐐기풀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아도 자생하여 자라고, 강도와 내구성이 면보다 크며, 사용 후 쉽게 분해되니 친환경 드레스네요.
 
한지 드레스
한지직물은 면섬유보다 빠른 수분 발산성을 지녀 쾌적감을 주며, 적절한 수분 함유율을 지니고 있어 보습성이 뛰어납니다. 이 밖에도 염색성이 뛰어나고 내구성, 내세탁성이 우수하며, 독특한 질감을 갖는 친환경 섬유입니다.




웨딩 드레스 선택 팁!!!

천연염색한 유색의 웨딩드레스를 선택하세요.
천연염색한 유색의 웨딩드레스는 새로운 느낌으로 신부의 개성을 살리고, 예식이 끝난 후에도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화학 표백과 형광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 환경과 인체에도 무해합니다. 

미니웨딩 드레스는 어떨까요?
드레스 길이가 무릎까지 줄어들 경우 평균 32%의 원단을 절감 할 수 있습니다. 또 미니 웨딩드레스는 예식의 분위기를 발랄하게 만들어 줄 수 있으니 비용적,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길이가 긴 드레스를 선택할 경우에도 소박한 디자인의 드레스라면 식 후 수선을 통해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습니다.




4. 친환경 부케와 꽃장식.




친환경 부케
신부의 자존심 부케. 일반적으로 결혼식에 사용되는 부케는, 뿌리가 잘려져서 만들어지기에 단 하루만 빛을 발하고 점점 시들어져가는 부케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것이 너무도 아깝습니다. 하지만 부케를 뿌리가 살아있는 식물로 대체하면 예식 후 다시 심을 수 있어 오래도록 볼 수 있어 아깝지 않겠죠?


친환경 꽃장식
예식장의 화려한 분위기를 책임지는 생화 꽃장식. 이것들 역시 당일 한 번 쓰이고 버려지니 낭비 품목 일순위죠. 하지만 이런 꽃들을 화분에 심어 예식이 끝난 후 하객들에게 선물한다면 각 가정으로 친환경 결혼식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5. 선물 및 부조금

결혼식에 화환이나 부조금 대신 을 받아 불우한 이웃을 돕고 좋은 일에 사용되어 질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혹은 모아진 쌀과 부조금을 불우이웃을 돕는다거나 양로원 등 복지시설에 기부하면 첫 출발의 의미가 훨씬 깊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청첩 안내장에 축하는 화환보다 로 해주십시요!!! 라고도 남겨봅시다.


6. 친환경 신혼여행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조사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신혼 부부는 해외여행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해외여행 좋습니다. 그렇다면 대안여행, 공정여행으로 떠나보세요. 대안여행, 공정여행이란 간단히 말해 여행에서 만나는 이들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고 내가 여행에서 쓴 돈이 그들의 삶과 그 지역에 보탬이 되고 더불어 그 곳의 자연을 지켜주는 여행을 말합니다.

그 여행의 구체적인 실천방법!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여행: 비행기 이용 줄이기, 1회용품 쓰지 않기, 물을 낭비하지 않기
동식물을 돌보는 여행 : 우리가 길 위에서 만나는 모든 생명을 존중하기 멸종 위기 동식물로 만든 물건 사지 않기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여행: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소, 음식점, 교통, 가이드 이용하기
윤리적으로 소비하는 여행: 과도한 쇼핑 하지 않기, 공정무역 제품 이용하기, 지나치게 깎지 않기 
관계 맺는 여행: 현지의 인사말을 배우고 노래와 춤 배우기, 작은 선물 준비하기
여행하는 곳의 사람과 문화를 존중하는 여행: 생활 방식, 종교를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기
고마움을 표현하는 여행: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말할 줄 아는 마음 갖기 




7. 친환경 유기농 음식 케이터링.

음식은 결혼식장에서 나오는 대로 준비하지 말고 원료와 건강을 고려한 친환경, 유기농 음식 출장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건강에도 좋고, 원하는 양만큼만 음식을 주문할 수 있으니  결혼식의 가장 큰 환경오염 주범인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습니다. 남은 음식은 푸드 뱅크에도 기부할 수 있구요.




국내 유기농 케이터링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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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결혼식, 생각보다 어럽지 않죠??
결혼, 형식적이고 과시적인 결혼문화가 아닌 진정한 사랑을 약속하는 결혼식이 되어야합니다. 두사람의 사랑을 약속하고 환경과 지구의 미래도 생각하여 친환경 결혼식을 선택하는 녹색 커플들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사진출처: 플리커,에코웨딩 /자료출처: 네이버 카페, 에코웨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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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