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공 월드컵의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안방에서, 또 가게에서, 심지어 이동하면서도 마음만 먹으면 어디서든
티비로 월드컵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우리와 달리,
지구 한 편에는 아직도 전력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 월드컵을
즐길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Nairobi)에 위치한 최대 슬럼가인 키베라(Kibera),
그 곳에는 백만 명에 가까운 거주민들의 집에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키베라의 거주민들은 밤에 활동하기 위하여 위험하고 오염도 심한 등유램프를 사용합니다.
축구를 위한 그들의 열정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는 일은
너무나 멀게만 느껴지는 일이었지요.








모두가 즐길 수 있어야할 월드컵에서 조차 소외되는 사람들.
이러한 키베라의 거주민들을 위해 스위스의 비영리단체인 'Solafrica'에서 나섰습니다.
바로 거주민들이 전력이 공급되지 않아도 태양광을 축적하여
축구 경기가 있을 때 티비를 볼 수 있는 휴대용 태양광 발전 판을 기증한 것이지요.








이 태양광 발전기는 각 태양광 판 조각들과 축전지가 상대적으로 촘촘히 짜여져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배선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키베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 이 장치는
월드컵 기간이 끝나고 나면 가까운 학교에 설치된다고 하네요~









또한 'Solafrica'는 이러한 기상천외하고 실용적인 프로젝트 뿐 아니라
그린피스, 키베라 청소년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함께하여 의미있는 일을 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실내의 등유램프를 대신할 수 있는 태양광 LED램프를 만들거나,
회중전등 제작하는 일 등을 훈련시켜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그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 세계적인 축제 월드컵, 지역적-경제적 이유로 소외되는 사람들이 없는
모두의 월드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solafrica.ch/






*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Posted by slowalk

 

6월 17일 저녁 8시 30분, 오늘은 대망의 한국 대 아르헨티나 전이 있는 날입니다~
곳곳에 모여 열띤 응원을 펼칠 때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 바로 붉은 티셔츠이지요^^  

지난 2002년에도 2006년에도 우리는 붉은 티셔츠를 입었었지만,
한바탕 축제가 끝나고 나면 장롱 속 깊숙이 넣어두고 그 존재 자체를 잊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매번 월드컵 시즌이 되면 새롭고 다양한 디자인의 붉은 티셔츠들이 대량으로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2002년, 혹은 2006년에 입었던 붉은 티셔츠를 다시 꺼내 입기가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구요.

이렇듯 많은 사람들의 장롱 속 어딘가에서 굴러다니고 있을 수많은 붉은 티셔츠,
그리고 이번 월드컵 시즌이 끝나고 나면 또 다시 잊혀져버릴 이 붉은 티셔츠들로
조금 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없을까요~? 이러한 희망적인 고민을 통해
붉은 티셔츠에 날개를 달아주어 월드컵 이상의 기적을 만들어내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포유앤포미(foryounforme)라 불리는 이들.
광고 관련 일을 하던 4명의 청년들이 모여, 월드컵이 끝난 뒤 더 이상 입지 않거나
버려지는 응원 티셔츠를 모아 아프리카로 보내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Red Shirt, make a better place!'를 슬로건으로 하는
흥미로운 이 캠페인은 일명 '티셔츠의 기적'으로 불립니다.
월드컵 응원 문화가 이미지 홍보를 하려는 기업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분위기를
바꾸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어, 티셔츠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응원물결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 이지요^^

포유앤포미의 캠페인은 우선 트위터로 시작해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을 만드는 등
주로 인터넷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티셔츠의 기적 참여 방법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붉은 티셔츠로 기적을 만드는 방법 (온라인 활동)

1. 트위터에서 @forUn4me를 팔로우 하고 '티셔츠의 기적'을 RT한다.
>> 트위터 바로가기 (@forUn4me)

2. club.cyworld.com/4Un4me에 가입하여 붉은 티셔츠를 들고 기부 인증샷을 날린다.
>> 기적을 인증'샷'하다 바로가기

3. 클럽 배너를 자신의 미니홈피에 건다.
>> 클럽배너 바로가기





현재는 월드컵이 한창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온라인 활동 혹은 약속의 사인을 통해 기부 참여를 다짐하고,
실제 거리 응원에서 정열적이고 희망적인 응원문화를 선보인 후
월드컵 행사가 종료되면 특정지점의 수거함을 통해 붉은 티셔츠들을 기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캠페인을 통해 모인 티셔츠는 국제 구호단체를 통해 아프리카로 전달됩니다.












이미 많은 개인과 단체들이 티셔츠의 기적을 위해 기부를 약속 했다고 하는데요,
연예인 김제동씨 뿐 아니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님도
“열정의 소산인 붉은 셔츠가 제3세계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달되면,
평화를 추구하는 월드컵 정신이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며 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하네요^^

포유앤포미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티셔츠 보내기’ 응원 물결이
전 세계로 확산되어,  붉은 셔츠뿐 아니라 네덜란드의 오렌지 셔츠와 일본의 파란 셔츠,
아르헨티나의 하늘색 티셔츠가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달되길 꿈꿉니다.

축제는 뜨겁게 타올랐다 신기루처럼 사라져 버리지만,
포유앤포미가 붉은 티셔츠로 만들어내는 기적은 긴 여운과 희망을 전해줍니다.
이들의 바람처럼 티셔츠의 기적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에 퍼져나가길 기대해봅니다.

 이미지출처 | 포유앤포미의 네이버 블로그 , 포유앤포미의 싸이월드 클럽

 

PS
이 캠페인에 대한 다른 의견도 있지만 (http://cklist.egloos.com/5289981)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라라 믿습니다^^

 

*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Posted by slowalk




완벽하고, 치밀했던 한국과 그리스의 축구경기. 경기시작 7분만에 선제골로, 붉은악마들의 가슴을 통쾌하게 만들었고, 결국 2대0 이란 결과로 남아공월드컵 첫 승리의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역시 대한만국 선수들 자랑스럽습니다!!!!!



아마도 만나는 사람들 모두 축구경기결과에 관한 얘기로 첫 대화를 시작해 나가겠죠??? 메신저나 문자를 통해서도. 그렇다면 쪽지나 카드를 통해서도 그 기쁨을 함께 나누는 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참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팝업카드입니다. 바로 잔디를 직접 기를 수 있는 축구필드 모양의 카드!!!!



생활속의 작은 정원을 추구하는 디자인회사 postcarden에 의해 만들어진 팝업카드 입니다.
postcarden 웹사이트 방문해보기!!!






처음 카드를 보내는 사람이 카드박스 뒤에 메세지를 적습니다.





그러나 이땐 잔디가 심어지지 않은 텅 빈 축구필드죠. 하지만 상자안에는 씨앗이 담겨져 있죠.




그럼 카드 안 텅빈 축구필드부분에 젖은 종이를 깔고, 씨앗을 뿌려주고, 간간히 물을 뿌려 촉촉한 상태를 유지시켜주면  2 ~ 3 일 이내에 새싹이 돋아나고 2 주 정도까지 지속된다고 합니다. 책상위나 컴퓨터 모니터 위에 올려두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연령대에게 즐거운 선물이 될 축구카드. 또한 축구 매니아들에게 이상적인 선물이될 것 같네요. 첫 승리의 기쁨을 맛보고 나니, 정말 월드컵을 실감합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다음 두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출처: http://www.postcarden.com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Posted by slowalk


오늘(12일)은 남아공월드컵이 열립니다. 16강으로 가는 첫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한국과 그리스의 첫 경기가 펼쳐집니다. 19세기 중반 영구에서 시작된 축구. 공 하나로 지구촌 사람들이 울고 웃게 만드는 경기가 있을까요? 월드컵은 스포츠를 넘어 세계인들의 가장 좋아하는 축제이기도 합니다.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공하면 흑인차별과 만델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요.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을 소재로 담은 SF영화 '디스트릭트9'도 연상됩니다. 만델라는 옥고를 치르고 대통령에 당선된 다음, 흑백화합(인조갈등을 해결)을 위해 1996년 럭비월드컵을 개최합니다. 바닥을 헤매던 남아공럭비팀이 우승을 하게 되지요. 영화 인빅터스는 그 실화를 배경으로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남아공 월드컵 또한 만델라의 헌신적인 호소로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이번 남아공월드컵을 통해 축구를 넘어 인류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표하는 도시 요하네스버그. 아프리카에서 가장 번영한 도시 중에 하나이지요.
1986년 대규모 금광이 발견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서양 제국이 가만 둘 수 가 없었겠지요.

요하네스버그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십니까? 2010 남아공 월드컵?
외계인 집단 수용소 문제를 다룬 리얼 SF영화 ‘디스트릭트9’ 아니면 만델라?

 
요하네스버그 북서쪽에 위치한 Diepsloot.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헤어스타일은 어떨까요? 이발소나 미용실 숫자는?
어떤 분들은 바쁜 세상에 별 것을 다 알려고 한다고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버추얼투어리스트닷컴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위키노믹스(위키백과사전처럼 대중의 지혜로 만드는) 사례로 자주 거론되지요. 이 사이트에 들어 가보면 세계 2만 7천여 개가 넘는 관광지에 대한 148만 개의 여행 정보와 290만 장의 사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회원들 끼리 여행정보에 대한 모든 것을 나누고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


예를 들어 ‘지역 관습’과 ‘바가지 씌우는 곳’에 대한 세세한 정보까지 나와 있습니다.
여행지 정보는 최근 방문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지요.
버추얼투어리스트닷컴을 예로 든 것은 한 나라를 방문하기 전에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국가나 정부부처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제한적이며 사실적이지 않고
미화되어 있습니다. 한국에 와서 광화문 광장과 경북궁만 본다고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외국의 한 공공건축가가 요하네스버그의 한 지역을 중심으로
머리 깍아 주는(헤어 살롱) 곳과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헤어스타일이 담긴
책자가 인상적인 이유입니다. 요하네스버그를 그대로 알려주는 작은 지표이자 문화이니까요








요하네스버그 북서쪽에 위치한 Diepsloot 지역
이 지역의 머리스타일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자입니다.
외국인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도움이 되겠지요.







반가워요.^^ 머리 스타일이 멋지십니다.






이 지역의 헤어살롱(머리 깍아 주는 가게) 현황 사진이 다 담겨있습니다.






헤어 살롱에는 고객들이 머리스타일을 선정할 수 있도록
가게 입구에 다양한 머리모양 사진을 전시해 놓고 있네요.^^






오늘은 손님이 별로 없네.....





헤어살롱마다 다양한 간판이





거리 헤어살롱^^







주인장도 한 장 찰칵






이 책에는 헤어살롱 현황과 사진 뿐만 아니라. 요하네스버그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지표가 담기 다이어그램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인구의 37%가 실직상태...... 이곳 헤어살롱의 평균 머리 손질 비용은 4달러

작지만 사실적이고 다양한 정보들이 많아질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동네 미장원이나 이발소 현황은? 평균 가격은? 오로지 단골만^^


* 이상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헤어숍 통신원이 전해드렸습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Posted by slowalk






2010 남아공월드컵이  다가왔습니다~
전 세계적인 축구전쟁에 가장 중요한 무기~ 바로 축구공일텐데요,
아디다스와 FIFA가 함께한 2010 FIFA 월드컵의 공인구는 '자블라니(JABULANI)'입니다.
'자블라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공용어 중 하나인 줄루어(isiZulu)로
"축하하다(celebrate)"라는 뜻을 가지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특징으로 한다고 하네요.^^

요즘은 남자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하나씩은 있기 마련인 축구공이지만,
축구공이 귀했던 옛날에는 소나 돼지의 오줌보에 바람을 넣은 공이나
동물가죽에 털을 집어넣은 공을 사용했다는 얘기도 전해 내려 오지요~

오늘은 진짜 축구공보다는 훨씬 가볍고 저렴하고 휴대하기 편리하면서,
돼지오줌보 보다는 훨씬 튼튼하고 기능적인 축구공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최근 뉴욕의 디자인 쇼 'ICFF'에서 주목을 받은 'Marti Guixe'의 'FOOTBALL TAPE'!
이 영리한 테이프로 너무나 쉽고 간단하게 축구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휴지통에서 다 쓴 폐휴지, 신문들을 모아 모아 (많이 모을 수록 커지겠지요^^)
잘 뭉쳐서 테이프로 돌돌 잘 감아주기만 하면 축구공이 완성됩니다~!




 




이 테이프에는 축구공 모양의 그래픽 패턴이 인쇄되어 있기 때문에 
패턴을 잘 맞추어 감으면서 축구공의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집안에 굴러다니는 처치 곤란 폐휴지들을 재활용하여
재미있는 놀이도구로 만들어주는 테이프.
단순한 개념이지만 참 기발한 아이디어지요?











공원에서 아이들과 가벼운 공놀이를 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폐휴지를 재활용하여 만드는 과정도 의미있겠지요^^





 

*출처: stumbleupon.com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Posted by slowalk






아프리카 전체인구의 23%만이 전기를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지금쯤 월드컵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을 남아프리카공화국 또한
예전부터 심각한 전력난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국가 중 하나이지요.  

이러한 아프리카의 극심한 전력난에 새 희망이 되어줄
재미있는 아이디어
가 있어 소개해 보려 합니다.










‘축구 놀이를 하면서 전기를 발생시킬 수는 없을까?’
엉뚱한 발상에서 시작된, 4명의 하버드 공과대학 학생들이 개발
‘sOccket’이라는 이름의 축구공형 발전기입니다.










sOccket은 공을 차고 놀 때 공에서 발생되는 운동 에너지
유도코일(전자기유도현상을 이용해서 고전압을 얻는 장치)을 이용해
건강하고 깨끗한 에너지로 변환하는 시스템으로,

전에 소개해드렸던 줄넘기를 하면서 발생된 에너지를 모아 손전등으로 사용하는
‘Jumping Lights’와 비슷한 원리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축구공은 기능적이지만 일반 축구공보다 더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며,
15분 정도 차고 놀면 3시간 동안 LED를 밝힐 수 있는 전력이 모아진다고 하네요.

낮에 아이들이 축구시합을 통해 에너지를 모아두면
저녁에 등불을 밝힐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원이 되겠지요~
공을 차고 뛰어놀면 놀수록 좋은 재미있는 에너지 시스템.
밖에서 늦게까지 논다고 엄마들이 혼낼 일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sOccket을 개발한 하버드 학생들은 축구공 개발과 함께
하나를 사서 하나를 기부할 수 있는 (buy-one-give-one model)
사회적인 시스템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직은 프로토 타입의 단계라 여러 가지 보완이 필요하겠지만,
머지않아 전력난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에 건강하고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를 제공해줄 새로운 대안
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미지출처: soccket.com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