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지만, 충전할 것도 많아졌지요^^

휴대폰 충전기. 태양광으로 작동되는 핸드폰도 출시된다고 하니 세월 많이 좋아졌습니다.

태양이나 풍력, 수력이 아니더라도 사람의 힘을 이용해 전원을
일으키는 원리를 적용시킨 제품들이

선보이기는 했지만
아직 일반인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지 못했습니다.


예를 들어 손 운동으로 건전지를 충전하는 손전등이라든지

아이들의 놀이터를 이용해서 펌프를 작동시켜 물을 퍼 올린다든지.






'칸영화제 60주년 기념'으로 조직위원장 질 자콥이 제작과 편집을 맡고 칸이 배출한 거장감독들이
'영화관'을 주제로
3분짜리 초미니 단편영화 33편을 엮어내었다.
그 중에서
첸 카이거 진개가 감독의 3분짜리
몰래 영화를 보던 아이들이 전원이 나가자 자전거를
연결시켜 영사기를 돌려 영화를 보는 장면이 나온다.^^







발의 힘으로 작동 되는 미니펌프(머니메이커). 이 펌프는 아프리카에 널이 보급되어,
물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희망을 길러주고 있다.




자전거 세탁기 - 페달을 밟고 달리면 물이 원통에 들어가서 작동이 시작된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야외에 놀러가거나 등산을 할 경우 요긴한

펌프형 충전기(Orange Power Pump)가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베개에 바람을 불어 넣는 방법으로 밟아 주시면 베게가 부풀어 오를 시간이면




걸어다니시기도 힘들다면 팔에 부착 설겆이 하실 때 ^^

팔운동하시면 충전 끝!!!!!!!!!!!







야외에서 오랜 시간 캠핑을 할 경우에는 요긴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아주 행복해 보이십니다.^^  너무 친환경적인 충전기여서 그런가 봅니다!!

충전 끝났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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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아프리카 전체인구의 23%만이 전기를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지금쯤 월드컵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을 남아프리카공화국 또한
예전부터 심각한 전력난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국가 중 하나이지요.  

이러한 아프리카의 극심한 전력난에 새 희망이 되어줄
재미있는 아이디어
가 있어 소개해 보려 합니다.










‘축구 놀이를 하면서 전기를 발생시킬 수는 없을까?’
엉뚱한 발상에서 시작된, 4명의 하버드 공과대학 학생들이 개발
‘sOccket’이라는 이름의 축구공형 발전기입니다.










sOccket은 공을 차고 놀 때 공에서 발생되는 운동 에너지
유도코일(전자기유도현상을 이용해서 고전압을 얻는 장치)을 이용해
건강하고 깨끗한 에너지로 변환하는 시스템으로,

전에 소개해드렸던 줄넘기를 하면서 발생된 에너지를 모아 손전등으로 사용하는
‘Jumping Lights’와 비슷한 원리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축구공은 기능적이지만 일반 축구공보다 더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며,
15분 정도 차고 놀면 3시간 동안 LED를 밝힐 수 있는 전력이 모아진다고 하네요.

낮에 아이들이 축구시합을 통해 에너지를 모아두면
저녁에 등불을 밝힐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원이 되겠지요~
공을 차고 뛰어놀면 놀수록 좋은 재미있는 에너지 시스템.
밖에서 늦게까지 논다고 엄마들이 혼낼 일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sOccket을 개발한 하버드 학생들은 축구공 개발과 함께
하나를 사서 하나를 기부할 수 있는 (buy-one-give-one model)
사회적인 시스템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직은 프로토 타입의 단계라 여러 가지 보완이 필요하겠지만,
머지않아 전력난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에 건강하고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를 제공해줄 새로운 대안
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미지출처: socc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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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