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의 일러스트레이터인 크리스토프 니만(Christoph Niemann) 5 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으로 인터렉티브  '페팅 주(Petting Zoo)'를 만들었습니다페팅 주는 동물들을 직접 만져볼  있는 동물원을 일컫는 말인데요이름에서도 느껴지다시피 페팅 주의 특성을 그대로 살린 앱입니다. 


> 페팅주 다운로드 바로가기 (아이패드용, $1.99)





위로 밀고 옆으로 당겼다가 튕기고. '페팅 주'에서 경험할 있는 인터랙티브는 아주 직관적이고 단순합니다. 바로 어린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지요. 






 21 종류의 동물을 경험할  있으며 인터렉티브 효과도 다양합니다악어의 이빨을 당기면 순식간에 기타줄로 변신하며문어의 팔이 악기가 되어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기존에도 동물을 활용한 인터렉티브 애플리케이션은 많이 보셨을 텐데요달리 뛰어난 기술력이나 기발한 아이디어는 아닙니다일러스트레이션도 실제 동물의 모습과 비슷하기보다는 아이들을 위해 즉석에서 그린 듯 느낌을 줍니다어떠한 개념을 처음으로 인식하는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반응을 느낀다면  즐거운 순간을 보낼  있겠지요





일러스트레이터인 니만(Christoph Niemann) 의도도 아주 소박한 곳에서 출발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을 진정시키면서 흥미로워할 있는 인터렉티브 냅킨이 생기는 것이에요. 지루한 순간에 아이들의 눈빛을 빛나게 무언가를요. , 고양이, 어떤 동물이든 단지 검은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인식과 형태의 전환을 선사합니다. 저는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종이에 간단한 그림을 그려주는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이렇듯 니만은 자투리 시간에도 흥미로운 경험을 있도록 온전히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자책의 열기가 점점 거세지면서 종이책의 소중함을 잊어버렸다고 안타까워하신 적이 있으신가요책이 우리에게 더없이 귀한 삶의 동반자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것이 가져다줄 없는 다른 인식이 디지털의 어딘가에서 숨어있는 같습니다.  




출처: PSFK




by 하늘다람쥐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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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동물원의 인기 스타 코끼리!!! 코도 길고 커다란 몸집 때문에,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대표 동물 중 하나이지요. 그런데 코끼리가 뮌헨의 동물원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뮌헨 동물원의 코끼리들은 한마리당 하루 평균 100kg의 먹이를 먹습니다. 엄청난 양이죠? 하지만 먹이를 많이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지요. 살아 숨쉬는 생명체라면 먹은만큼 배설하는 것이 자연의 순리이기에 그들의 배설량도 엄청나다고 합니다. 배설물들이 문제이지요. 무게로 따지면 한 해 약 2000톤에 육박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뮌헨 동물원은 이 코끼리들의 엄청난 배설물을 처리하기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습니다. 바로 코끼리똥으로 동물원에서 사용할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

 

 

 

 

 

뮌헨 동물원 측은 코끼리 배설물로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3개의 커다란 컨테이너를 세웠습니다. 우선 배설물을 모아 컨테이너에 저장합니다. 그 다음 뜨거운 물과 섞어 배설물속에 박테리아들이 약 한 달동안 산소가 없는 상태에서 분해되도록합니다. 이 과정에서 매탄과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진 바이오 가스가 발생하는데 가스들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천장으로 올라가 지붕에 달린 큰 풍선에 모아지게 됩니다. 그렇게 모아진 바이오 가스는 가스동력엔진에 공급되어 전기를 생산하게되죠. 그 큰 풍선 하나에 모아진 가스는, 동물원이 필요한 총 에너지의 5%정도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매년 뮌헨 동물원은 이런 과정을 통해서 25개의 건물을 난방하고, 100개의 건물에 전기를 공급하는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발효과정이 끝나고 남겨진 배설물을 동물들의 먹이용 작물을 기르는데 천연 비료로 사용되기까지 한다네요. 더럽다고만 생각했던 코끼리의 똥, 정말 하나도 버릴게 없네요!!!

 

 

 

 사실, 최근 뮌헨 동물원의 코끼리 배설물을 이용한 에너지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의 배설물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곳 들이 많아지고 있더군요. 영국 Grantham의 한 돼지농장에서는 돼지 배설물을 이용해 돼지농장에 필요한 전기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캘리포니아의 한 목장에서는 소들의 배설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목장이 많아서 뮌헨 동물원처럼 동물의 배설물로 에너지를 생산하면, 환경에도 좋고, 악취도 감소하며 농부들의 비용절감 효과도 있으니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동물 배설물의 에너지 전환, 이런 것이 진정한 환경친화 기술이 아닐까요?

 


 

 

by 토끼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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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몇 마리의 침팬지들이 문 밖으로 몸을 내밀고 건물 밖으로 나오기를 망설이고 있습니다.
문 밖으로 나오는 것이 어딘가 어색해 보이는 이 침팬지들은 사실, 오스트리아의 동물실험실에서 평생 동안

좁은 우리에 갇혀 HIV와 간염과 같은 질병에 노출되어 의약실험 대상으로 살아가다가 '은퇴'한 침팬지들입니다.

 

 

 

그리고 이 영상은 침팬지들이 출생 이래 처음으로 햇빛을 보고,
실험실 밖 세상으로 나오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지요.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하고, 세상의 생명들에게도 당연하게 주어지는 줄로만 알았던
'햇빛'의 축복을 받지 못하고 평생을 살아가는 생명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영상이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에는 최근 '침팬지 양로원'이 완공되어 일곱마리의 침팬지들이 입주했다고 합니다.
이 침팬지들 또한 늙을 때까지 평생을 실험실에서 간염백신 실험 대상이 되어 살다가
최근 은퇴한 뒤 이 곳에 살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은퇴'할 수 있는 동물들은 운이 좋은(?) 편입니다.
많은 동물들은 은퇴조차 할 수 있게 되기 전에 실험실에서 생을 마감하기 때문이지요.
실험을 위해 노출된 약품이나 질병으로 인해, 또는 안락사로 인해 죽어갑니다.

 

전에도 동물실험에 관한 포스팅을 통해 인간을 위한 '실험'이라는 미명하에
많은 동물들이 좁은 우리에 갇혀 받는 고통에 대해 알려드린 적이 있습니다.

-> <동물들의 눈물로 만들어지는 화장품 이야기>(클릭!)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약품의 안전성 확보에 대한 필요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안전성을 확보하는 방법은 반드시 동물실험이어야 할까요?

 

많은 화장품, 약품회사 등이 안전성 테스트를 이유로 보다 '편리한' 동물 실험을 실시하고 있지만
러쉬Lush나 록시땅L'Occitane 등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도 그 품질을 충분히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아름다움을 위해 만들어지는 화장품 한 병은 한 마리의 침팬지가 평생 동안 제 몸집만한 우리 안에 갇혀
반복적으로 고통스러운 실험을 당하며 살아가야 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물론 화학제품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무조건 비난할 수도 없고요.

 

그런데 동물실험에 관한 자료를 찾던 중 발견한 어느 블로거 분이 이렇게 쓴 글을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무조건 안쓰자는게 아니라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회사의 물건으로 대체하고,
가능하면 4번 쓸 거 1번 쓰자는 거지요."

 

가능한한 양심적인 선택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껴 사용하는 것 또한 돕는 길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by 살쾡이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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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2006년 12월 태어나 베를린 동물원에서 자라며 독일 사람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북극곰 크누트 Knut를 기억하시나요?



베를린 동물원의 상징이 되어 동물원에 엄청난 수익을 가져오기도 했던 북극곰 크누트가 지난 19일 연못에서
돌연사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북극곰의 평균 수명이 25~30세라는 점을 생각했을 때
불과 만 4살에 불과했던 크누트의 죽음은 그 원인에 대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고요.

게다가 주말을 맞아 6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갑자기 일어난 죽음이었기에
사람들의 반응은 더 큰 것 같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어미 북극곰에게 버림받아 사람의 손에 길러진 크누트는 베를린 동물원의 상징이 되어
크누트에 대한 동화책까지 출판되는 등 한때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지만,
이후 크누트의 삶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크누트가 점점 성장해가면서 사람들은 더 이상 작고 귀엽지만은 않은 크누트에 대해 관심을 잃어갔고,
어릴 때부터 크누트의 아빠이자 엄마 역할을 하며 길러준 사육사 토마스 되르프라인이 몇년 전 사망하고,
오랫동안 가까웠던 친구 북극곰 또한 죽게되면서 크누트는 우울증을 겪어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크누트의 사망원인 확인을 위한 부검 결과 다른 신체적 이상은 없었지만 뇌손상이
사망원인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동물원의 동물들에 대한 처우와 동물원이라는 공간 자체의 존재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의 움직임 또한 일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다른 많은 동물들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북극곰의 경우 원래 드넓은 활동반경에서 살아가야하는 동물이기에
동물원에서의 삶은 크누트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주었을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어미곰에게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은 북극곰이 크누트뿐만은 아니라는 점에 대해서도 논란은 존재합니다.
애초에 어미들이 새끼를 방치하는 현상이 자꾸만 일어나는 이유는 동물원 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일이라는 주장 때문이죠.


한편, 동물종의 보존과 어린이들의 생태학습을 위해 동물원은 필요하다는 주장 또한 존재하고 있는데요,
지금과 같이 많은 동물종들이 멸종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동물원이 멸종위기 동물종의 보존과
개체수 증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맞지만,

과연 오늘날의 동물원들이 정말 동물종의 보존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그보다는 동물을 구경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는 편이 사실에 더 가까우니까요.



모든 동물원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동물원 동물들의 생활환경에 대한 논란은 늘 존재해왔습니다.
많은 동물원들이 동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는 문제들로 지적을 받아왔고요. 

동물원의 존재가 지속되어야 하든 지속되지 말아야 하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동물들은 인간을 위해서, 혹은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생명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가치와 존엄성이 부여되는 것이지,
특정한 목적이나 이익에 다라 가치를 부여받는 것이 아니니까요.


by 살쾡이발자국

Posted by slowalk

최근 인도에서는 어느 아마추어 야생 사진작가가 우연히 찍은 사진으로
어미 호랑이 한 마리의 목숨을 구하게 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마추어 사진작가이자 인도 주 정부의 공무원이기도 한 Beena Kak씨는 국립공원에서 직접 찍은
어미 호랑이 한마리의 사진을 열어보던 중 호랑이의 몸에 난 상처를 발견하고는 국립공원측에 이를 알려
호랑이의 목숨을 구했다는군요.

 

며칠만 늦어졌어도 호랑이가 죽게될 것이 분명했던 정도의 부상이었다고 하니,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네요.

하지만 세상의 모든 호랑이들이 다 이 어미호랑이처럼 운이 좋은 것은 아닌듯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중국 쉔양의 동물원에서는 멸종위기의 시베리아 호랑이 11마리가 굶어죽는 일이
일어났다고 하니까요.

2010년 여름에는 러시아와 함께 국경지대에 호랑이 보호 구역을 설치하기도 했던 중국인데,
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AP통신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에 위치한 쉔양의 동물원에 살던 11마리의 시베리아 호랑이들은
오랫동안 닭뼈 외에는 아무 것도 먹지 못하다가 결국 굶어죽었다고 합니다.

이는 재정난에 시달리던 동물원측이 하루에 9,000위안(=약 150만원) 가량 필요한
호랑이들의 먹이값을 지불하지 못해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다.


동물원측에서는 호랑이의 먹이를 사려면 직원들의 월급을 삭감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애초에 왜 굳이 시베리아 호랑이를 동물원에 두려 했는지, 왜 다른 동물원으로 보내지 않았는지,
왜 중국정부나 동물보호단체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는지에 대해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시베리아 호랑이를 합해 전 종을 다 합해도 전세계적으로 3,200여마리 밖에 남지 않은 호랑이.
또한 우리나라를 포함해 시베리아 일대에 서식하던 시베리아 호랑이는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놓여 보호가 필요한 동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멸종된지 오래이고,
전세계적으로도 야생에는 겨우 500여마리 정도 밖에 남아있지 않다고 하네요.

건강하게 야생으로 되돌려보내지지는 못할망정 최소한 동물원 안에서 죽어가는 동물들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Posted by slowalk






어릴적 동물원에 가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우리속의 동물들을 쳐다보며 좋아했던 기억들이 있는데요,
혹은 티비속 동물의 왕국속 동물들을 보면서 함께 뛰놀고 싶다고 생각했던 그런기억들! 다 한번 쯤 가지고 있지 않나요?

동물은 우리와 함께 지구를 사는 친구같은 존재이지만, 종종 이것을 잊어버리고 사람들만의 지구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동물친구들이 우리들 손안에 펼쳐진다면?









달마시안~










사악한 캐릭터로 묘사되곤 하는 크로커다일도 보이구요.









왠지 모르게 슬픈 눈을 한 게 꼭 우리의 친구 '덤보'를 연상시키는 코끼리입니다..









피부색이 매우 아름다운 이구아나로군요-










목이 길고 가늘어 슬픈 사슴이 아니라 얼룩말이네요!










날카로운 카리스마의 치타도 한껏 포즈를 잡습니다!












뭔가 흥미로운 소리가 없나하고 궁금해하는 눈치의 앵무새도 보입니다~







오리에서 백조로! 백조도 보입니다.










왠지 순할 것만 같은 호랑이도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선 멸종되었다고 하는데,
아직 백두산에는 호랑이가 남아있을까요???









지금까지 보신 이미지 모두는,

인간의 손 위에 그린 동물들의 모습이랍니다!

GUIDO DANIELE라는 이탈리아 작가의 극사실화에 가까운 바디타투작업들이지요.

이 작가분께 한 번 바디 페인팅 받고나면, 동물들에 대한 애정이 좀 더 자라날 것 같지 않나요?





* 자매품.



극사실적인 느낌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좀 더 귀여운 캐릭터 버젼의

타투(영구적인건 아닙니다요)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이것이야말로 에코프랜들리 잇 아이템 아닐까요. : )








디자인 by Hector Serrano.
Posted by slowalk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치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계속 지쳐 늘어져 있을 수 만은 없겠죠? 오늘은 깜찍한 멸종위기동물들의 아가들을 만나러 동물원 나들이를 떠나볼까 합니다. 잠시 아가들의 재롱을 재미있게 감상하시면서 재충전하세요~!!!




1. Baby panda







2. Baby polar bear








3. Baby leatherback turtle






4. Baby monk seal



 



5. Baby leopard

 




6. Baby pallas cat






7. Baby silverback gorillas





모두들 이렇게 귀엽고 예쁜 눈들을 가졌는데 멸종위기에 처해있다니,,,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또한 점점 심해져가는 지구 온난화로 또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더 멸종위기에 처하게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구의 동물들은 지금도 15분에 1종씩 멸종되고 있습니다. 해마다 30,000종 이상의 동물이 사라지고 있으며 그 수치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네요. 그런데 사라지는 그 이유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 때문이라면???  



기억하세요! 우리의 생활 작은 변화는 이 예쁜 아가들의 멸종의 시간을 늦출 수 있습니다 !!!





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