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세요. 그러면 당신의 즐거움은 두배가 됩니다."


"우리나라", "우리학교"라는 말을 쓰는 것처럼 우리의 문화 깊숙한 곳에는 함께하고 나누는 문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사회가 산업화 문명화되면서 우리는 점차 개인주의에

익숙해져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날 그런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는 일이 아닐까요?

 


 



 

HALF+HALF는 이러한 나눔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노트와 연필입니다. 

HALF+HALF의 노트와 연필은 반드시 나누어야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이것은 나눔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한번쯤 어릴적 반으로 갈라 먹는 아이스크림을 친구와 나누어먹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이처럼 기회가 주어졌을 때 나눔에 더 너그러워지는 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기회를 통해 우리는 나눔의 즐거움을 배우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위에는 이 노트와 연필이 절실한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나눔으로 인해 우리는 두권의 노트와 두개의 연필보다 더 의미있는 하나의 노트와 하나의 연필을

가지게 되는 것은 아닐까요? 

 




 

HALF+HALF의 노트와 연필은 정말로 필요한곳(영세한 공부방, 저소득층 아이들 등등…)에 

배포할 예정이라고합니다. greenreborn@gmail.com로 신청을 받고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HALFplusHALF

 

 

HALF + HALF Designer
성정기 | LUNAR Design | www.lunar.com
김진수 | 희망제작소 | www.makehope.org

by 사막여우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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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공책,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펼쳤을 때 종이 한 가득 가지런히 그어진 가느다란 선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지 않나요?

그런데 공책은 반드시 나란히 줄지어 있는 선들로만 만들어져야 하는걸까요?

 

 

벨기에의 그래픽 디자이너 Marc Thomasset은 이런 생각을 하며 완전히 새로운 노트를 한 권 만들었습니다.

 

 

 

 

 

 

 

 

 

 

물결 줄무늬부터 미로 형태의 줄무늬까지, Inspiration Pad (영감 노트패드) 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습니다 :-)

(이미지출처 | http://www.tmsprl.com/shop.html)

by 살쾡이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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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