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페인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8.20 두근두근 동물의 왕국이 내손안에~ (1)
  2. 2010.03.18 극사실 바디페인팅의 세계 (2)






어릴적 동물원에 가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우리속의 동물들을 쳐다보며 좋아했던 기억들이 있는데요,
혹은 티비속 동물의 왕국속 동물들을 보면서 함께 뛰놀고 싶다고 생각했던 그런기억들! 다 한번 쯤 가지고 있지 않나요?

동물은 우리와 함께 지구를 사는 친구같은 존재이지만, 종종 이것을 잊어버리고 사람들만의 지구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동물친구들이 우리들 손안에 펼쳐진다면?









달마시안~










사악한 캐릭터로 묘사되곤 하는 크로커다일도 보이구요.









왠지 모르게 슬픈 눈을 한 게 꼭 우리의 친구 '덤보'를 연상시키는 코끼리입니다..









피부색이 매우 아름다운 이구아나로군요-










목이 길고 가늘어 슬픈 사슴이 아니라 얼룩말이네요!










날카로운 카리스마의 치타도 한껏 포즈를 잡습니다!












뭔가 흥미로운 소리가 없나하고 궁금해하는 눈치의 앵무새도 보입니다~







오리에서 백조로! 백조도 보입니다.










왠지 순할 것만 같은 호랑이도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선 멸종되었다고 하는데,
아직 백두산에는 호랑이가 남아있을까요???









지금까지 보신 이미지 모두는,

인간의 손 위에 그린 동물들의 모습이랍니다!

GUIDO DANIELE라는 이탈리아 작가의 극사실화에 가까운 바디타투작업들이지요.

이 작가분께 한 번 바디 페인팅 받고나면, 동물들에 대한 애정이 좀 더 자라날 것 같지 않나요?





* 자매품.



극사실적인 느낌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좀 더 귀여운 캐릭터 버젼의

타투(영구적인건 아닙니다요)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이것이야말로 에코프랜들리 잇 아이템 아닐까요. : )








디자인 by Hector Serrano.
Posted by slowalk




 

- 사람인가, 그림인가 이것이 문제로다?

 

워싱턴 DC에서 활동하고 바디페인팅 작가 알렉사 미드(Alexa Meade).
바디페인팅은 말 그대로 신체의 전부나 일부가 캔버스가 되는 거지요.
몸에다 자유자재로 그림을 그리면 됩니다.
바디페인팅의 역사는 아주 깊고 오래되었습니다.
과거 샤머니즘, 토속신앙을 바탕을 두고 자신과 부족의 안위를 위해
사용되고나 커뮤니케이션의 기호와 상징으로써 활용되었습니다.






바디페인팅이자, 움직이는 조각인 알렉사 미드의 작품.
화폭에서 인물의 초상이 걸어 나온 것 같습니다.






길에서 만나면 놀라지 마세요.^^






화폭에 그림을 그린 것 같지요.
극사실(하이퍼리얼리즘) 바디페인팅입니다.
모델되어주신 많이 힘들었을 것 같지요.






살아있는 조각 작품인 셈이지요.





현대인의 고독과 절망, 상실이 뭍어나는 살아있는 초상화.





너무 사실적이어서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과거 표현주의 대가들의 인물초상화 작품이 연상됩니다.





잠이 들었네요. 하루가 많이 피곤했는 것 같습니다.
당연하지요. 작가가 몸에다 페인팅한다고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다가가서 깨워볼까요?





관객들을 쳐다보는 작품...
자게 나누지말야...





평면과 입체
시공간
주체와 객체를
섞어 놓은  작품.






작품을 만드는데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을 것 같지요.

작가와 모델(작품)이 되어준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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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