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인구의 1/3인 약 8억 5백만 명은 여전히 굶주림으로 고통받는다고 합니다. 멀게만 느껴지는 세계적인 기아문제를 우리가 매일 들여다보는 스마트폰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까요? 지구촌의 기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스마트폰 게임, Hunger Crunch를 소개합니다. 





스마트폰과 모바일 게임을 하며 종종 아이템을 사거나,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돈을 지불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자신이 지불한 금액이 가치있는 곳에 쓰일 수 있다면 어떨까요? Hunger crunch 게임에 지불된 모든 수익금은 기아들을 위해 기부됩니다. 일반적인 게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첫 화면의 '기부하기' 버튼이 인상적입니다.




세상을 굶주리게 하는 악당들과 싸우기 위해, 세상에 내려온 주인공 이야기 영상과 함께 게임이 실행됩니다. 게임 방법은 단순합니다. 달리는 주인공을 탭으로 점프시켜 캔디 코인을 획득하게 하는 것인데요, 이 캔디 코인을 모으면 더 높이 뛰거나 속도를 높이는 데 필요한 아이템을 살 수 있습니다. 




15,000개의 캔디 코인을 구매할 수 있는 $0.99는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의 하루 치 식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의미 없이 결제했던 이 적은 금액이 지구 건너편의 아이에게 소중한 식사가 되는 의미 있는 기부가 되는 것이죠.




이 게임을 출시한 곳은 기아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RICE BOWLS이라는 비영리단체입니다. 밥그릇 모양의 저금통에 차곡차곡 쌓은 동전이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의 밥 한 끼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꽉 찬 저금통의 동전이 아이 한 명의 한 달 치 식사가 될 수 있다는 문구가 흥미롭습니다.



모바일 게임 Hunger Crunch와 밥그릇 저금통을 통해 모인 기부금으로 아이티, 에티오피아, 인도, 필리핀 등 8개국의 아이들에게 매년 180,000끼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웹사이트에서 자신이 기부한 돈이 몇 끼의 식사가 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또한 많은 액수의 기부금이 모일 수 있는 원동력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기부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이 단체의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단순한 게임을 하는 것 이상의, 가치 있는 무언가를 찾고 계신가요? Hunger Crunch로 특별한 기부를 경험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by 소금쟁이 발자국


Posted by slowalk

누구나 한번쯤은 가슴 아픈 사랑을 해본 적 있겠죠?

 

 

 

뜨거운 사랑을 하고, 뜨거운 이별을 겪고, 이별의 아픔을 견뎌내는 일은 너무나 힘이 듭니다. 헤어진 연인에게 다시 연락하고 싶고, 혹시나 연락하면 돌아오진 않을까 싶은 마음에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 이렇게 관계를 정리하는 일은 어렵지만 반대로 그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실수를 범하는 일은 너무도 쉬운 일이죠.

 

 

 

그래서 종종 주변 친구들에게 연락을 못하게 해달라 부탁을 하는 사람들을 보곤하지만 그 사람들이 두 눈을 부릅뜨고 24시간 당사자의 주변을 맴돌 수 없기에 통화 버튼에 손이 가는 순간을 모두 막을 순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헤어진 연인에게 연락을 못하게 만드는 어플이 소개되었더군요.

 

 

 

 

 

 

어플의 이름은 Ex.lover blocker

 

 

 

 

 

 

 

사용방법은... 우선 주변 친구들끼리 어플을 설치하고 서로의 번호를 입력해 친구 설정을 해둡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이별을 힘겨워하는 친구가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를 거려 할 때, 어플은 통화의 연결을 막고 미리 등록되어있는 주변의 친구들에게 인생 최대의 실수를 하려고 하는 친구를 막아달라는 요청의 알림을 보냅니다. 알림을 받은 친구들은 이별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그 순간을 막고, 위로의 말을 전하려 합니다. 그런데 만약 친구들의 전화를 무시하고 또다시 헤어진 연인에게 연락을 취하려 한다면 그는 헤어진 연인에게 연락하는 비겁하고 나약한 존재라는 글이 그의 페이스 북에 포스팅되게 됩니다.

 

 

 

 

이 어플은 브라질, Guaraná Antarctica라는 음료수 브랜드에서 개발한 어플입니다. 브라질 음료 업계에서 상위 2번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주 소비자들이 10대 청소년과 20대이기에 브랜드 프로모션으로 개발된 어플과 영상입니다. 어플의 주요 타겟층이 가슴아픈 이별을 겪은 청소년들이라 안타깝지만 재미있는 어플이기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혹시 주변에 이별을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다면 Ex.lover blocker 어플을 추천해보는건 어떨까요?

 

 

 

 

by 토끼발자국

 

 

 

 

Posted by slowalk

우리 주위에 환경을 위해,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승용차를 지인들과 함께타는(카풀)개념있는^^ 시민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자전거도 자전거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어느정도 가까운 거리일 경우에만 가능하며, 카풀도 인원 수, 거주 지역 등 운영하는데 필요한 조건들이 참 많지요.  

 

우리나라는 원유 한방울 나지 않는 곳 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운행대 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어, 현재 1,400만대의 자동차 중 70%가 자가용 차량이며, 이 중 80%가 나홀로 차량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에너지 소비는 계속 증가하고, 교통 체증은 심화되며 차량 배기가스로 대기오염문제도 심각한 상태이구요. 누구든 원하면, 자유롭고 저렴하게 자동차나 자전거를 쉽게 믿고, 빌리며 나누는 카쉐어링 시스템이 우리나라에도 잘 갖추어져있으면 참 좋으련만... 


 

이젠 단순히 서로 다른 교통수단 간의 환승 할인, 승용차 요일제, 10부제, 버스 중앙 차로제를 넘어서, 자전거나 자동차 같은 보다 폭넓은 이동수단을 이용, 대여할 수 있는 쉐어링 시스템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모든게 하나로 통합된 혁신적인 교통 시스템이 그런데  뮌헨에 존재한다고 합니다.

 

바로 MO 라는 교통 시스템!!!


 

 


 

Mobility for tomorrow의 줄임말로, 단 한 장의 카드로 자전거, 수레 자전거, 자가용을 대여, 이용하고 게다가 전철, 버스 등의 대중교통까지 연계되어있어 효율적인 시스템입니다.  또 MO를 이용할 때마다 MO MILE을 쌓게 되는데, 이 마일을 많이 쌓을수록 지불해야할 비용도 줄어들어 경제적이기까지 하지요. 예를 들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해왔다면, 나중에 차를 빌릴 경우에 그동안 자전거를 이용하면서 적립해둔 MO MILE을 사용하면 지불해야 할 자동차 대여 비용이 저렴해지는 것이죠,


 



 

 

 MO의 영상물도 만나봅시다!!!

 

 

 

 

MO는 디자인 회사 LUNAR Europe, 환경기구 Green City e.V, 그리고 Wupperta 대학교가 힘을 합쳐 만들어진 시스템입니다. 이 세 팀은 이동수단의 페러다임을 바꾸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용자들의 행동, 필요들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 디자인하여 사람들이 이동수단의 선택에 있어 친환경적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하네요.  그렇기 떄문에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시민들이 만족해하며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MO같은 카쉐어링 제도가 서울시에도 생긴다면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이 차량을 공용화하도록 촉진하고 보험료나 차량 유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교통 체증과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겠지요. 또 누구나 차별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으니 복지적 차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되겠죠. 더불어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망과 연계가 되어있다면 더할 나위없는 교통 시스템이 아닐까요??  

 

 

by 토끼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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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새로운 친황경 용품에 목말라 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좀더 참신하고 멋있는 디자인을 원하시나요?

여기 2가지를 다 만족시키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1. 쓰레기통의 명품, simplehuman

 

출처 : simplehunam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수 있는 가장 쉬운방법, 바로 재활용품 분리하기. PET, 유리, 캔등과 같은 것들은 비교적 분리배출이 잘되고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레기들은 무심코 한 쓰레기통에 넣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이통, 저통에 분리해 넣기가 불편했기 때문인데요, 이 제품은 안쪽에 2가지 색깔별로 나뉘어진 통이 들어가 있어 한쪽은 재활용 가능한것들, 다른 한쪽은 그 이외의 것들을 담아둘수 있답니다. 또한 전체적인 형태가 반원의 모습을 하고 있어 공간활용을 쉽게 할수 있답니다. 벽앞에 세워두면 딱일듯합니다. 지문방지용 스테인레스로 제작이 되어 외관도 깔끔하고 청소도 용이하네요. 가격은 $139.99(약15만2천원)

 

 

2. 컴퓨터 전원관리 앱, The off Remote App

 




컴퓨터 전원관리는 무심코 지나가는 일이지요. 잠시 자리를 비울때, 식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쓰지 않는 컴퓨터 전원을 대기모드로 바꾸어만 놓아도 에너지를 절약할수 있습니다. 미국의 환경보호 단체인 Alliance to Save Energy와 소프트웨어그룹인 1E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불필요한 사용으로인한 컴퓨터의 에너지 낭비가 1만대당 연간약 26만달러(한화 약2억8천만원) 라고 합니다. 이 앱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자신의 컴퓨터 전원관리를 좀더 쉽게 할수 있게 해준답니다. 가격은 $2.99(약3천원)

 

 

3. 빗물을 담아보자, Raindrop Mini

 

Designed by Studio Bas van der Veer

 

빗물을 모아본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언제나 훌륭한 생각입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그런것들을 모을수 있는 장치는 무언가 완성되 있는 모습은 없었지요. 기존의 빗물 저장 장치는 설치비가 만만치 않았는데요, 이 장치는 기존의 파이프를 이용하면서도 좀더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저도 쉽게 빗물을 모아보고 싶네요, 집안에 화초도 몇개 들여놓고 말이죠. 이 제품은 유럽에서 온라인으로 판매중입니다. $84.50(약9만2천원)

 

 

4. 종이 장작을 집에서 만든다, Paper Log Maker

 

출처 : paperlogmaker

 

사무실에서 버려지는 종이, 집에서 모아지는 신문, 읽고 난 잡지, 광고 전단 등. 종이를 단순히 모아서 배출만 하기에는 뭔가 아쉬운 점이 늘 있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훌륭한 땔감을 만들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종이를 모으고, 물에 적신후 이 틀에 넣으세요. 빽빽히. 그런다음 상단의 레버를 댕겨주시면 그 압력으로 물은 밑으로 빠집니다. 그 상태로 건조시키면 훌륭한 땔감이 완성되지요. 알고 계시죠? 종이는 활활 잘탄답니다. 난로를 준비하거나 캠프파이어 여행을 떠나야겠습니다. 더이상 나무는 자르지 마세요.  가격은 $24(약2만6천원)

 

 

5. 집안의 전력관리는 이것만 있으면 ok, Kill-A-Watt

 




집안에 전기사용량을 일일이 체크하며 관리해주는 사람은 몇명일까요? 아마 별로 없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솔직히 좀 귀찮기 때문일거예요. 정전을 경험했던 적이 다들 있으시지요, 막상 그런 상황이 오면 전기의 고마움을 생각하지만 일상 생활속에서 느끼기 쉽지는 않죠. 이 제품은 콘센트와 사용기기사이에 연결하여 제품의 전기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LCD창을 통해 보여주는 정보를 통해 사용중인 기기가 얼마나 효율적인지 사용자가 쉽게 판단할 수 있게 해주죠. 가격은 $20(약2만1천원)

 

 

위의 것들은 이미 누군가는 다른 형태로 하고 있거나, 비슷한 형태의 모습으로 이미 나와있을수도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목표는 하나,

 

환경을 위하여~~~

by 누렁이발자국

 

Posted by slowalk

기본적인 운전 습관만 잘 지켜도 많은 양의 기름을 아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급가속, 급출발, 급정거 등 거친 운전 습관은 자동차의 연비 효율을 깎아먹는 주범!

이런 거친 운전 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A Glass of Water이라는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물 한컵을 들고 자동차를 탔다고 생각해보세요.

급가속, 급출발, 급정거를 하면 컵에 든 물이 출렁이고, 자칫하면 물이 흘러 쏟아지겠죠?

A Glass of Water는 바로 이 부분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A Glass of Water는 운전을 하면서 흘러넘치는 물의 양을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사실 이 흘러넘치는 물의 양은 곧 낭비되는 기름의 양을 의미합니다.

즉, 운전자가 어플리케이션에 보여지는 물이 쏟아지지 않기 위해 조심조심 운전한다면,

그만큼 기름의 낭비도 줄일 수 있게됩니다.

그리고 연료 절감 효과를, 다른 사람들과 게임을 하듯 함께 경쟁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물이든 기름이든, 운전 중에는 흘리지 마세요!

A Glass of Water 다운로드 하기 >>


출처 : aglassofwater.org/en

Posted by slowalk

아이폰이 불어온 스마트폰 열풍.

한번이라도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존의 핸드폰과는 다른 새로운 영역이 열렸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활용 용도는 전화통화, 문자메시지라는 핸드폰 본연의 기능부터, 웹서치, 메일 등의 인터넷까지 그 폭이 넓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스마트 폰을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자유롭게 필요에 의해 설치하고 배열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플리케이션 &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아이폰이 나온지도 어느덧 3년이 지났는데요. 아이폰 4의 국내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오늘, 이런 어플리케이션의 역사는 어떻게 될까요?

online MBA에서 발표한 어플리케이션의 시작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의 역사들,  같이 한번 살펴볼까요?




Apps, Apps & More Apps







현재 사용되는 메이져 6개의 어플리케이션 상점들입니다.
어플리케이션 상점이란, 역시 스마트폰에 설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파는 온라인 마켓을 이야기합니다.

아이폰유저들이 사용하는 앱스토어가 2008년 8월 10일에 가장 먼저 문을 열었습니다.

앱스토어 서비스의 경우, 시작한 지 1년 만에 10만 명이 넘는 개발자들이 6만 5,000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하였고, 다운로드 15억 건을 기록하였으며, 월매출액  3,000만 달러(약 360억 원)를 달성하였다고 하네요.

어플리케이션의 개수가 가장 많은 스토어는 225000개의 앱스토어 입니다. 두번째는 70000개의 안드로이드 마켓 이군요. 아이폰을 제외한 나머지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의 어플갯수를 합쳐도, 그 수의 2배보다 애플스토의 어플갯수가 더 많습니다.
이 메이져6개의 마켓에서 파는 어플갯수는 305,862 개!







앱스토어 에서만 40억번 이상의 다운로드가 기록되었습니다. 구글안드로이드 마켓이 그 뒤를 뒤따르고 있지만 정확한 다운로드 횟수가 공개되어 있지는 않네요.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 판매에서, 개발자는 판매비의 70%의 수익을 가지고 갑니다.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다운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어떤 마켓을 이용하는지는 깊은 연관관계가 있겠죠.
44.3% 의 사람들이 심비안OS 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용합니다. 총 2천 4백만대가 팔렸습니다. 그 뒤를 블랙베리가 뒤따릅니다. 총 천만여대의 폰이 팔려서 19%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뒤를 아이폰 (15%, 8백만대), 안드로이드 (9.6% 5백만대)가 뒤따르고 있네요.






앱 마켓의 평균 어플리케이션 가격 $ 3.10 ( 3천 6백원 ) 며, 게임 어플의 경우는 $ 1.36 네요.
애플의 앱스토어의 경우 개발자들은 50억개의 다운로드를 발생시켜 30억달러가 넘는 수익을 발생시켰습니다.






2010년 5월에만 1,334개의 게임 어플과 8,369개의 게임이 아닌 어플,  즉 총 9,703개의 어플이 추가 되었습니다.











가장 많이 팔린 어플리케이션은 무엇일까요?

압도적으로 게임 어플입니다.

지금까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장많이 팔린 상위 20개의 어플중에 14개가 게임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경쟁어플도 게임과 큰 차이를 보이는 분야는 아닙니다. 그 뒤를 잇는 분야는 "엔터테인먼트" 이니까요


가장 많이 팔리 어플은 "Crash Bandicoot Nitro Kart 3D" 입니다. 이 어플이 다운로드된 데이터를 합치면 1500개의 dvd 분량 데이터라고 하네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된 데이터 분량을 합치면 무려 14petabyte!!! =1400 terabyte
불법으로 유통된 데이터까지 합치면 그양을 훨씬 상회하겠죠!




애플의 앱스토의 오늘의 랭킹은 어떻게 매겨지는 걸까요?
바로 오늘 다운로드된 갯수에 x 8
어제 다운로드된 갯수에 x5
2일전의 갯수에 x5
3일전의 갯수에 x2
가 되서 그것들을 더한 값으로 순서가 매겨진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어플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오늘 어플을 다운 받던 그 순간,  어플의 역사는 계속 달라지고 있는 셈인데요.
계속 스마트폰이 개발되고 새로운 어플들이 생겨나는 지금,
어플의 역사는 앞으로 어떤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지, 기대가 되네요^^






더운 여름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시원한 하루 되어라~!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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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건강과 환경을 생각해 각자의 먹거리를 주말농장이나 텃밭에서 직접 키우는 문화가 증가하는 요즘. 실내 공기청정기능이나 전자파 차단효과까지가진 기능성 식물들이 많이 판매되는 요즘. 그러나 사실, 도시생활에 바쁜 현대인들 중 몇몇이나 텃밭을 가꾸고 책상 위식물을 가꾸는 일에 집중하고 있을까요? 혹은 실천하고 싶어도 키우다 내가 그걸 다 죽이면 어떻게 해? 라며 두려움이 먼저 앞서 시작도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핸드폰 속에서 내 주말농장처럼 혹은 내 마당처럼 식물이나 농작물을 기를 수 있고 또는 실제로 키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소개시켜드립니다!!!!



1. Eden garden




누구나 꿈꾸는 비밀의 정원. 이제 그 꿈을 실현시킬 시간이 왔네요. 각자가 마음에 드는 장소와 배경(연못가, 돌계단 길...)을 목록에서 골라 각가지 화려한 색의 꽃을 심어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보세요!!!





2. Potted garden



채소를 가꾸는 일에 관심이 많~은 분께 알맞은 어플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채소 리스트를 가지고 있어 그 종류의 선택부터 물주기, 곤충을 이용한 친환경 비료주기, 씨앗심기, 채소의 요리법, 효과까지 모든 정보를 제공해 주면서 사용자들이 건강한 채소들을 성공적으로 길러내게끔 도와줍니다. 자신이 키우는 채소들의 사진을 찍어 서로 공유할 수도 있다네요.



3. Botanical Interests



이것 역시 채소를 가꾸는 일에 관심이 많~은 분을 위한 어플입니다. 이 어플은 botanical interests라는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허브, 과일, 채소,,,,)씨앗을 판매하는 회사가 만든 것 입니다.  그들은 보다 쉽게 소비자들이 효과적으로 그 씨앗들을 길러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것을 만들었죠. 기르는 방법부터, 요리법까지~.정말 상세하게 예쁜 일러스트들과 함께 알려줍니다.





4. Herbs+



실내에서 기르는 허브가 전자파 차단이나 집중력 향상등 효과가 높다는 사실, 알고계시죠? 이 어플을 통해 더 효과적으로 재미있게 길러볼까요?







5. Houseplant 411


집 안에서 기를 수 있는 식물들과 그 정보들을 모아둔 어플!!!




 

6. Flower garden



다양한 리스트 중 마음에 드는 씨앗을 선택에 아이폰 속 화분에서 꽃을 길러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어플의 포인트는 바로 지금부터죠. 정성들여 키운 씨앗이 결국 예쁘게 꽃을 피웠을 때, 자신의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이메일이나 페이스북을 통해 간단한 메세지와 함께 그 꽃을 보낼 수 가 있다네요. 받는사람에겐 잊지 못할 선물이 되겠죠?

PS. 이 어플은 아이튠즈에서 해당국가 설정을 미국으로 해야 찾으실 수 있어요!!! 






Posted by slowalk

에너지 효율 전구로 바꿔 끼우고, 에너지 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사용하고, 에너지 단열 창문을 설치하고,

지붕위에 태양열 집열판을 달기까지. 에너지 절약을위해 이 이상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혹시 아이폰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많은이가 열광하는 매력만점 아이폰.


오늘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그 아이폰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랍고 예쁜 친환경 어플들입니다. 거기에
당연히 무료이구요!! 이 어플들을 여러분들의 아이폰으로 다운로드해서 사용하면  예쁜 아이콘들에 눈도
즐겁고, 친환경적인 컨텐츠로 지구를 위하는 일에도 동참할 수 있으니 정말 멋진 일이 될 것이랍니다.
그럼 하나씩 자세하게 친환경 어플들을 소개해드려볼까요? 





1. My water diary.





일주일동안 사용자가 일상 생활속에서 사용하는 물의 사용량을 입력하면 추적해 총 얼마만큼의 물을 사용하
였는지 통게적인 그래프 수치로 보여주어 물 사용량 줄이기를 돕는 귀여운 아이콘의 친환경 어플.









2. Eco light.





퇴근 후 불꺼진 컴컴한 집으로 들어가는 일. 컴컴하게 불이 꺼진 방안에서 물건을 찾는 일.

이제 이 아이폰 어플이 도와줄 것 입니다. 더불어 에너지를 절약하고 친환경적으로 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가르쳐 줄 테지요.


전구 하나가 아이폰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먼저 어플을 다운로드 받은 후, 불을
밝힐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아이폰을 아래, 위로 세차게 흔들어주세요. 더 많이 흔들수록 더 많은 에너지가
생겨 오래 빛을 발할 수 있답니다.

빛 밝기를 조절하고 전구의 색을 바꾸면서 전구의 사용 수명을 조절할 수도 있죠. 빍은 빛을 줄 뿐아니라
얼마나 에너지가 소중한지 생활에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도 알려주는 기가막힌 어플.










3. Waste not.





세계를 변화시키시고 싶은 분들은 모이세요!!! 더 나은 지구를 만들고 푸르게 가꾸고자 하는 세계의 분들은
모두 이 어플을 사용하고 계신다네요. 이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그 분들을 만나보세요. 그리고 쓰레기를 줄이
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각자가 가진 좋은 아이디어들을 공유해보세요.

사용법: 우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 일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검색해보세요. 참고로 이곳에서는 그런
아이디어를 seed<씨앗>이라고 부른답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발견했다면, 어플안에 있는 세계지도 위에, 특히
발견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싶은 지역에 씨앗을 심어보세요. 그 지역에 이 어플을 사용하는 모든 분들이
이 씨앗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그 씨앗에 물을 주죠. 여기서 씨앗에 물을 주는 일은 그들이 삶에서 이 아이디어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죠. 일종의 동의합니다! 추천합니다!의 의미이죠.

좋은 아이디어를 전 세계인들과 공유한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4. Carbon calc.





나의 일상 속 모든 일들에서 얼마나 많은 온실가스를 방출하는지 계산해주는 어플.
만일 여러분이 지구온난화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여러분의 자동차 운전, 비행기 여행, 그리고
가전제품 사용을 이 어플로 계산해보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세계 평균수치와도 비교해 볼
수 있답니다.











5. Eco-calculator.







단 하루에도 엄청난 종이를 사용하는 현대인들. 각자가 사용한 종이의 정보를 입력해 얼마나 많은 나무와 물이
사용되었는지, 얼마나 탄소가 발생하는지 나타내주고 또한 사용한 양만큼의 종이가 이 어플을 만든 회사에서
100퍼센트 재생에너지로 만들어진 종이로 대체할 경우,얼마나 많은 나무와 에너지가 절약될 수 있는지도 비교
해 볼 수 있답니다.










6. Greenopia.





해외여행시 유용할 것 같아 소개해 드릴께요. 전 세계 50개 이상의 국가에 녹색산업들을 소개해주는 어플.
어디서 쇼핑을 해야, 식사를 해야, 머물러야 지구를 위하고, 지속적인 친한경 소비를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에코어플.

 









7. I green peace.


 



귀여운 펭귄이 등장하네요.남극에 살고 있지만 요즘 지구 온난화로 위협을 겪는 알렉스. 알렉스는 깨달았습
니다. 거대기업, 정치가들은 이 큰 위협에 조취를 취하는일에 느리고, 주저한다는 것을. 그래서 알렉스는 스스
로 아이폰에서 많은 이들에게 함께 문제를 인식시키고 해결하고자 캠페인을 벌입니다.

알렉스의 손을 두드리며 박수도 칠 수 있고, 전 세계로부터 오는 그린피스의 뉴스를 얻을 수 있으며, 온라인
활동가로 등록하면 지구를 지키기 위한 즉각적인 행동 발령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펭귄, 지구, 환경을 위해
기부할 기회도 생긴답니다.





이젠, 우리나라에선 이용의 어려움이 있지만, 해외에선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기발한 에코어플들을
소개해 드려볼께요.


1. Yoink.






cnn, new york times, lifehacker, treehuger에도 소개되었을 만큼 인기있는 어플입니다. 사용자가 살고있는
지역내에서 이 어플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연결시켜주어 서로에게 필요없는 물건들을 얻고 ,나눠주는 직거래
방식의 어플이죠. 서로에게는 필요가 없어 쓰레기가 될 물건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되어 쓰레기도 줄이고,
기쁨도 배가되는 일이되겠네요.







2. Eco finder.



이 어플도 위에 소개해 드린 어플과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네요, 버려진 물건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된다는
면에서. 하지만 조금 다른 점은 이 어플은 샌프란시스코의 재활용 처리 회사에서 만든 것으로, 쓸만하지만
처리장에 버려진 물건들을 회사에서 종류별로 잘 분류해두어 어플 사용자들이 필요한 물건들을 검색해 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된답니다.








3. Avego.





우리나라와 비교하자면 자동차 함께타기 캠페인 정도와 같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어플은 실시간으
로 차가 필요한 사람들과 자신의 개인용차에 빈자리를 가진 운전자를 연결시켜주는 장을 만들어 탑승자에게는
 빠른 출근길을, 환경에게는 배기가스를 줄여주는 좋~은 일을 하게되죠. 그럼 운전자는?? 놀라운것은 자동차 탑
승이 무료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미리 어플에 등록한 탑승자의 탑승지와 목적지의 거리가 계산되어,
정확하고 공평하게 이용 요금이 운전자와 어플 제조회사에게로 돌아가게 되지요. 


환경오염도 줄이고, 교통혼잡도 줄이고, 돈도 벌고, 편안한 출근길. 1석 4조네요!!




예쁜 아이콘에 눈도 즐거운데, 무료이기까지 하고, 거기에 환경을 위하는 일이기 까지.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이시라면, 지금 아이튠즈에 접속해 아이폰 어플 검색창에 ECO를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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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