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잦은 세탁은 물소비를 증가시키고, 지구환경과 세탁물까지도 오염시키는데요. 오늘은 자주 세탁하지 않아도 청결한 옷관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친환경 옷걸이 'Bye Bye Laundry'를 소개합니다.

 

영국의 디자이너 Lisa Marie Bengtsson은 너무 잦은 세탁으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물환경과 세탁물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 사람들의 태도와 인식을 바꿔주기 위한 대안으로 친환경 옷걸이 'Bye Bye Laundry'를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Bye Bye Laundry'는 냄새를 흡수해주는 다공성 물질인 '활성탄'을 이용하여 세탁물이 보다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합니다.



'Bye Bye Laundry'는 활성탄의 교체가 용이하며 활성탄이 악취를 흡수할 수 있도록 제작된 유리 필터와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Bye Bye Laundry'는 기능성 뿐만아니라 고급스러움도 갖추어 실내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바꾸어 주기도 합니다. 특히 파스텔 톤의 링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여 문 고리, 옷장, 의자, 창틀 등의 장소에 다채로운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입니다.



환경 뿐만아니라 옷관리와 인테리어 기능까지 섬세하게 고려한 디자이너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네요. 'Bye Bye Laundry'를 사용하면 옷관리 잘하는 베스트 드레서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자료출처 : http://www.lisabengtssondesign.com/?p=388



by 고슴도치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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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의자들이 있습니다. 버려지는 물건들로 재활용되어진 의자도 종종 소개해드린적이

있지요~ 오늘은 옷장에서 놀고있는 플라스틱 옷걸이들을 활용하며 만든 파티용 의자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쇠로 만들어진 기본 의자 틀에 옷걸이를 차례로 끼워넣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형식입니다.

옷걸이를 의자로 만들어 사용할 뿐 아니라, 반대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의자 등받이에 옷을 걸어두는 대신, 의자에 있는 옷걸이를 하나 빼서 옷을 걸어둘 수도 있는 것이지요~

 

평소에는 남아돌다가 막상 사용하려고 보면 도무지 찾기 힘든 옷걸이~!, 이런 의자가 있다면

옷걸어둘 곳 찾느라 시간 낭비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별다른 가공도, 심지어 접착제 한방울도 사용하지 않지만 튼튼하고, 앉았을 때 생각보다 편안하다고 합니다.

사용하는 옷걸이에 따라 의자의 색과 무늬도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 www.coroflot.com/joeyz

 

 

by 다람쥐 발자국

Posted by slowalk

누구나 여러개씩 갖고 있는 생활용품 중 하나가 바로 옷걸이죠.
옷을 걸기 위해 옷장 속에서만 존재했던 옷걸이를 새로운 용도로 재탄생시킨 상품이 있습니다.

 

바로 패션 디자이너(Passion Designer) 염지홍씨가 만든 '옷걸이 독서대 북스탠드업' 인데요,
옷걸이의 형태를 변형시켜 완전히 다른 물건으로 만든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게다가 옷걸이 독서대는 일반적인 종이책을 위한 독서대 그 이상의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할 때 과열 방지를 위해, 또는 손목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컴퓨터 밑에 물건을 받쳐 쓴 적이 있으셨던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옷걸이 독서대는 노트북 받침대로도, 그리고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컴퓨터 받침대로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옷걸이 독서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은 북스탠드업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www.bookstandup.com

 

+ 이미지 출처 / www.bookstandup.com

 

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