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12.15 2015 슬로워크 블로그 인기글 10
  2. 2015.10.21 리플릿, 어떻게 접는게 좋을까?



2015년 슬로워크 블로그에서 어떤 글이 인기 있었을까요? 

페이스북 참여 수 순으로 가장 있기 높았던 글 10개를 소개합니다.




10위: 추천! 웹디자인 스타일 가이드 7가지 (9월 2일) ➔ 더 읽기



웹사이트 스타일 가이드는 '패턴 라이브러리', 'UI 툴킷', 'UI 가이드라인' 등 여러 방식으로 소통됩니다. 웹사이트를 만드는 개발자, 디자이너, 콘텐츠 제작자에게 도움이 되는 잘 만들어진 7가지 스타일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9위: 슬로워크의 색다른 시도,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를 영입했습니다! (4월 29일) ➔ 더 읽기



슬로워크는 2015년 CSR 분야의 전문가를 CSO로 영입했습니다.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Chief Sustainability Officer)는 세계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행하는 글로벌 기업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직책인데요, 슬로워크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CSO의 고민을 들어봅니다.




8위: 화장을 지운 인형, Tree Change Dolls! ➔ 더 읽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은 아마 인형이 아닐까요? 화려한 화장을 한 인형은 비현실적인 미에 대한 선입견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호주의 한 아티스트는 아이들에게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진정한 아름다움임을 가르쳐주는 화장을 지운 인형을 만듭니다. 작가의 텀블러 페이지에서 화장을 지우기 전과 후의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7위: 출력과 인쇄, 무엇이 다를까? ➔ 더 읽기 



'출력하다'와 '인쇄하다'의 차이를 아시나요? 두 용어의 차이를 정의했습니다. '출력', '인쇄' 두 과정과 장단점을 인포그래픽을 제작했습니다. 인쇄물이 필요한 프로젝트 담당자라면 '출력'과 '인쇄' 중 어떤 방법이 더 적합한지 알 수 있습니다.




6위: 디자이너 부럽지 않은 인포그래픽 만들기 ➔ 더 읽기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과 같은 디자인 툴을 사용할 수 없어도 쉽게 인포그래픽을 제작할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소개된 사이트를 통해 잘 만들어진 인포그래픽의 색상 구성, 차트 형태 등을 공부해보는 것도 더 좋은 인포그래픽 만들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5위: 도시의 동물들을 위한 작은 표지판, #TINYROADSIGN ➔ 더 읽기 



도시는 사람 외에도 여러 생물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우리가 여러 생물과 도시 공간을 공유함을 상기시키는 동물들을 위한 표지판을 소개합니다.




4위: 비영리단체를 위한 10가지 뉴스레터 팁 ➔ 더 읽기 



이메일 뉴스레터는 비영리 단체의 소식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는 매우 중요한 도구인데요, 그저 '하던 대로'가 아닌,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10가지 뉴스레터 제작 팁을 공유합니다.




3위: 리플릿, 어떻게 접는게 좋을까? ➔ 더 읽기 



디지털 마케팅이 증가하면서 종이로 만들어진 홍보물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두꺼운 제본 형식의 인쇄물보다는 한 장으로 이루어진 리플릿의 비중이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리플릿 기획 과정에서부터 반드시 고려해야 할 기본적인 접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리플릿을 의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 꼭 읽어보세요. 더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2위: 웹디자인에서 자간, 행간에 대한 고찰 ➔ 더 읽기 



웹디자인에서 행간과 자간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CSS와 포토샵의 단위 차이를 이해하고 디자이너와 개발자 모두 만족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1위: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괜찮아! 글꼴 다루기 ➔ 더 읽기 



보고서, 기획서, 프레젠테이션 등 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문서를 만듭니다. 보기 좋은 문서와 그렇지 않은 문서의 차이를 만드는 데는 여러 요소가 있는데요, 그 중 중요한 것은 글꼴입니다. 김은영 디자이너의 책 '좋은 문서디자인 기본 원리 29는' 비디자이너도 보기 좋은 문서를 만들 수 있는 원리를 쉽게 설명하는데요, 몇 가지 유용한 팁을 공유합니다.




Posted by slowalk

웹 기반의 마케팅이 증가함에 따라 종이로 만들어진 카탈로그, 브로셔, 리플릿 등의 제작물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곳곳에서 종이로 만든 인쇄물을 발견할 수 있으며, 인쇄물이 필요한 경우는 아직 많습니다. 대신 두꺼운 제본 형식의 인쇄물보다는 한 장으로 이루어진 접지형태 리플릿으로 간소화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접지리플릿은 아무래도 여러장을 묶어 제본하는 것보다 제작비용이 저렴할뿐더러 간편하기 때문에 휴대도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리플릿 기획과정에서부터 반드시 고려해야 할 기본적인 접지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종이를 접는 방법은 콘텐츠의 양과 성격에 따라 다양합니다. 또 동일한 내용이라 하더라도 접지 방법에 따라 다른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반접지(2단접지)


가장 기본적이고 간단한 접지 방법입니다. 반으로 한번 접으면 앞뒤로 4개의 면이 만들어집니다. 



3단접지  


2번 접으면 앞뒤로 6개의 면이 만들어집니다. 가운데 면을 중심으로 양옆의 면을 포개어 접습니다.



N접지


3단접지와 비슷하지만 접는 방향이 다릅니다. 리플릿을 펼치는 순서에 따라서도 다른 인상을 줍니다.   



대문접지


좌우대칭으로 대문을 닫듯이 접습니다. 3번 접으면 8개의 면이 만들어집니다. 대문페이지에 도입부 성격의 콘텐츠를, 안쪽 페이지에 세부 콘텐츠를 넣으면 효과적입니다. 



4단병풍접지


용어 그대로 병풍처럼 차례로 접습니다. 다양한 콘텐츠에 사용될 수 있지만 정보를 순서대로 드러내고자할 때 유용한 편입니다.



십자접지


주로 정보 콘텐츠와 포스터를 동시에 담을 때 적합한 방법입니다. 포스터를 한 면 전체에 담고, 그 뒷면에 세부 정보를 담습니다.



tip. 


안쪽으로 접히는 면의 길이는 조금(3mm정도) 짧아져야 합니다. 모든 면의 길이가 동일하면, 접었을 때 들뜨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① 재단선 끝까지 이미지를 채울 경우 재단선 밖으로 항상 여백을 남겨주세요. 재단 시 계획된대로 정확히 재단되지 않을 확률이 있기 때문에 여유를 주어야 합니다.  

② 내용글은 재단선보다 안쪽으로 여백을 남겨두어야 글이 잘려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꼭 리플릿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언젠가 리플릿을 디자인하거나 혹은 리플릿 제작을 의뢰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내용만 알고 있다면 더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99designs


by 산비둘기 발자국



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