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청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8.05 친환경 세제, 집에서 직접 만든다
  2. 2011.10.21 친환경 세제, 직접 만들어 볼까요?



집안일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일까요? 집 청소가 가장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빨래나 설거지야 해야만 하는 것이라 어쩔 수 없다고 치지만, 쓸고 닦고 해야 하는 청소는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잦은 같습니다. 이렇게 쓸고 닦고 하다 보면 두통, 재채기, 기침, 허리 통증.. 이런 증세들도 슬슬 나타나기 시작하는데요. 단지 힘든 노동뿐만이 아니라 화학성분의 청소용 세정제도 몫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건강과 가계에 도움이 만한 친환경 세정제를 집에서 직접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창문용 세정액


식초는 오랫동안 창문용 세정제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식초와 물을 1:2 비율로 섞은 , 분무기에 담아 사용하면 손쉽게 친환경 창문 클리너를 만들 있습니다. 식초의 초산 성분은 얼룩과 손때를 지우는 데 효과적이며, 빨리 증발하기도 하여 자국을 많이 남기지 않습니다. 마무리는 폐신문지를 이용하여 닦아주면 얼룩 없이 깨끗하게 창문을 닦을 있습니다. 식초 냄새가 걱정이시라면 청소 후에 환기만 시켜주면 별문제가 없습니다.









2. 친환경 방향제


시중엔 이미 많은 방향제가 넘쳐나고 있는데요. 그러나 많은 제품은 100% 건강하다고 없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제품들도 많습니다. 100% 친환경 방향제를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집에서 먹고 남은 레몬 껍질을 이용해보세요. 프라이팬에 물과 레몬 껍질을 넣고, 베이킹소다 1테이블스푼을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닐라 방울을 떨어뜨리고 끓여주면 친환경 방향제가 완성됩니다. 베이킹소다는 나쁜 냄새를 잡아주고 레몬과 바닐라는 좋은 향기를 가져다줍니다.









3. 소독 세정제


세면대, 주방에도 있고 자동차나 가방에도 가지고 다니는 소독 세정제. 위생을 중요시하는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많이 찾아 있는데요. 비누로 씻는 것이 모자라는 분들께 친환경 소독세정제를 권합니다. 우선 알로에베라 1컵을 준비하시고요. Witch hazel 1-2스푼, 기호에 맞는 방향유를 8방울 정도 떨어트려 주고 원하는 대로 농도를 조정하며 저어주면 소독세정제가 완성됩니다. 오렌지, 레몬 또는, 바질 오일이 좋은 편이니 시도해보세요.











4. 레몬을 이용한 가구 광택제


목제 가구를 닦고 관리하는 것은 언제나 귀찮은 일입니다. 더욱이나 왕성한 활동을 하는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식탁, 의자, 탁자를 포함한 가구에는 아이들이 남긴 손자국으로 도배되어있기 십상인데요. 이젠 100% 친환경 광택제로 안심하고 닦을 있습니다. 레몬즙 1스푼, 올리브오일 2스푼을 섞어줍니다. 섞인 내용물을 천에 묻힌 닦아주면 됩니다. 레몬 성분은 얼룩을 지워주고 올리브오일은 가구를 광나게 해줍니다.











5. 화장실 세정액


화장실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귀찮은 화장실 청소 중에서도 가장 성가신 부분은 변기 청소인 같습니다. 이젠 변기도 친환경적으로 청소해 보세요. 우선 식초 컵을 부은 , 2 정도를 기다립니다. 여기에 베이킹소다 컵을 솔솔 뿌려주면 거품이 조금 일어나게 되는데요. 거품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린 솔을 사용해 변기를 닦아주면 됩니다. 물을 내리는 것도 까먹지 마시고요.








이렇게 집안 청소에 사용할 있는 친환경 세정제를 집에서도 만드는 방법을 살펴보았는데요. 친환경 세정제를 사용한다면 마음 놓고 건강한 청소를 시작할 있을 것 같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greendiary.com



by 토종닭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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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싱크대, 세면대, 화장실 구석구석 등 물때나 찌든 때, 또는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곳이나
고기를 굽고 난 그릴을 설거지할 때, 또는 묵은 먼지가 쌓인 창문을 닦을 때는

찌든 때가 쉽게 벗겨지도록 락스와 같이 독한 약품을 쓰게되거나
주방용 세제를 너무나 많이 사용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때를 벗기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지만, 배수구로 쓸려내려가는
독한 약품을 보고 있으면 자연에 대한 죄책감이 들곤 하는데요,

오늘은 홈메이드 친환경 세제를 집에서 만드는 법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트리허거에서 만들어 발표한 이 인포그래픽은 오븐 그릴 클리너, 창문 클리너, 그리고 다용도 클리너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어울렁증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우리말로도 적어드리겠습니다.


<오븐 클리너>

재료 | 베이킹 소다, 물, (소금)

오븐 바닥에 물을 뿌려준 뒤 베이킹 소다로 덮어줍니다.
그 위에 물을 한 번 더 뿌려주고 밤새 그대로 두세요.
다음날 아침이면 그릴에 늘어붙어있던 음식 잔여물이 깨끗하게 씻겨져내려갑니다.

박박 긁어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굵은 소금을 약간 더해보세요.


<창문 클리너>

재료 | 식초 2큰술, 따뜻한 물 4컵

기름때 제거 기능이 있는 식초를 따뜻한 물에 타서
창문 위에 스프레이한 뒤 신문지로 닦아주세요.


<다용도 클리너>

재료 | 붕사 가루 반큰술, 뜨거운 물 두컵

붕사가루를 탄 뜨거운 물을 넣고 흔들어서 잘 섞어주세요.


* 붕사(보락스 BORAX)가루는 화공약품을 취급하는 가게에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동네 철물점이나 페인트 가게에 문의하시면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알려주실거라고 해요~
참고로 붕사와 붕산은 전혀 다르답니다!

 

그 밖에도 곰팡이를 죽이는 티트리 오일, 세쳑력도 좋고 향기도 좋은 레몬즙 등을 사용하실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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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친환경 클리너를 직접 만들어 쓰는 방법도 있지만 또 다른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친환경 세제 선택하기>
세제가 꼭 필요하다면 이왕이면 친환경 세제로 골라주세요.


<창문 열기>
창문을 자주 열어두어 실내를 환기시키고 창문에도 먼지가 쌓일 틈이 없게 해주세요.


<식물 기르기>
실내에 식물을 길러 자연적인 공기 정화 효과를 누려보세요.

<계피나 허브 끓이기>
집에서 쓰이는 대표적인 화학약품인 방향제 대신
계피(시나몬)이나 허브를 물에 끓여 천연 방향제로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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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말 맞이 대청소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직접 만든 친환경 세제로 청소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by 살쾡이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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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