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하지요?
단순한 조명이 아닙니다.
미국의 디자이너 Victor Vetterlein가 만든 재활용 램프!!


겉모습 재료는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세상에나,
계란판 종이로 램프를 만들었네요!!








안에 들어가는 재료의 대부분은 남들이 쓰다 버린것을 모아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조명발도 잘받습니다.
사진한컷








이 램프를 만드는데는 총 4장의 계란상자가 사용되었다 합니다.
계란 상자를 물에 불려 미리 만들어진 틀에 넣어 말린후 2조각을 이어붙여 만들었습니다.




예전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송되었던 재활용 몰딩 상자를 만드는 영상입니다.



앗 저기 계란판도 보이네요!






쓰임을 다한 것에게 새로운 역할을 주는 재활용.

먹고 남는건 계란 껍질만이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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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환경분야) 마이크 톰슨과 스탠포드 대학 과학진들이
손을 잡고 해조류 세포로 전등을 켤 수 있는 전등을 개발했습니다.
정말 머리에 아이디어 전등 켜셨네요.






원생생물계 속하는 조류 즁에 대표적인 것이 다시마이지요.
조류는 광합성 색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류를 넣고(예를 들어 찬물에 다시마 우려낸 물)에 일반 물을 섞어 넣으신 다음






햋빛 좋은 날 일광욕 시키신 다음
저녁에 집으로 입양 하면 끝입니다.

이 전등은 조류, 물, 햇빛, 물만 있으면 끝.
반딧불이 전등램프처럼, 살아있는 전등이라고 불러도 좋을 듯 합니다.
아직은 제품화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시제품이 나올듯 합니다.
지구를 살리는 대안 아이디어
이제 더 많은 지혜가 모여 화석연료고갈과 지구온난화에 적극 대처해야 합니다.

'아바타'를 감독했던 제임스 케머런 감독.
요즘은 아마존의 주민들과 댐 건설 반대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지요.
케머런 감독은 말했습니다. 대안도 대안이지만, 우리 생활 패턴을 바꾸어야 한다고....
과대 소비를 막아야 한다고, 욕망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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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