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 보면 일회용 테이크아웃잔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커피를 위해 소비되는 테이크아웃잔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은 궂이 통계를 내지 않아도 알수있죠.

 

 

물론 종이컵은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그 중 많은 양이 일반쓰레기통에 버려지고  재활용을 위한 에너지소비와 그로 인한 탄소배출은 어마어마 합니다.

 

 

여기 그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 할 수 있는 달콤하고 고소한 아이디어가 있는데요,   베네수엘라의 디자이너인Enrique Luis Sardi와 이탈리아 커피브랜드인 Lavazza가 만나 먹을 수 있는 커피잔 '쿠키컵을 선보였습니다.

 

 

쿠키로 만들어진 컵이라면 커피가 스며들어 쿠키가 부서질 수도 있겠죠? 하지만 '쿠키컵'은 그 문제를 달콤하게 해결했습니다.

 

 

 

쿠키컵 안쪽에 하얗게 보이는 것이 '아이싱슈가'라고 하는 것인데요, 특유한 설탕가공을 통해 만들어 낸 아이싱슈가는 뜨거운 커피를 부어도 녹지 않는 다고 하네요.

 

 

일회용 커피잔의 소비를 줄여 쓰레기배출을 줄이 수 있고, 달콤하고 고소한 디저트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달콤한 아이디어 빨리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자료출처: http://www.mymodernmet.com/



by 고라니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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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사소한 재활용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어떤 물건을 재활용 하느냐 보다 소비를 줄이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재활용에도 시간과 노력이 따릅니다. 바쁘고 피곤해 재활용품에 대한 시도를 못하고 있는 분들에게 최대한 추가 재료없이 간단하고 재미있게 재활용품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보려고 합니다.

 

두번째. 재활용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하루에 커피 한잔을 마시지 않는 사람은 드물텐데요. 매일 마시고 버려지는 커피컵과 사람들의 작은 관심만 있으면 의미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1. EASY RECYCLING은 버려질 물건에 대한 사소한 고민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쓰레기통에 버려질 물건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깝다"라는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용한 재활용을 위해 좀더 고민해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 될 것 같습니다.

 

 

 

2. 매일 마시는 커피컵, 색지, 가위, 접착제 혹은 양면테이프를 준비해주세요.

상황에 따라 색지대신 이면지를 사용하거나 커피컵대신 종이컵을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색지를 원하는 모양으로 오려주세요.

색지는 서로에게 크리스마스 메세지를 남기거나 그림을 그려 트리를 장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매년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신다면 활용해도 좋은 tip인것 같습니다. 

 

 

 

4. 커피컵을 연결해 트리를 만들어줍니다.

깨끗히 씻은 커피컵을 5, 4, 3, 2, 1 순으로 모아 테이프로 연결한 후 쌓아 올려주세요.

 

 

 

 

5. 이렇게 만들어진 색지와 커피컵으로 만든 트리를 세워두는 것으로 완성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라기에 아직은 많이 허전한 모습인데요.

하루동안 슬로우워크의 트리가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볼까요?

 

 

 손재주가 많은 디자이너들이 모인 곳이라 예쁜 그림들과 재미있는 메세지들로로 멋진 트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도 회사에서 혹은 집에서 크리스마스 메세지를 남겨보세요. 서로에게 전하는 메세지와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한 마음들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체워집니다.

 

 

 

지구를 생각하는 작은 실천 'EASY RECYCLING'은 계속됩니다.

* 쉽게 만들수 있는 재활용품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neti0119@slowalk.co.kr로 보내주세요.




by 사막여우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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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에스프레소를 위해 태어난 친환경 커피컵!


그냥 에스프레소를 따르고 훅 젖고 훅 마시고!


그냥 훅훅!















설탕으로 컵을 만들었기에 가능한 이야기지요!




설탕을 따로 넣을 필요가 없으니, 1회용 설탕 포를 뜯고 나서 발생되는 쓰레기도 생길 이유가 없고, 일회용 커피컵도 사용할 필요가 없고! 일석이조!






이 커피컵을 만들기 위한 설탕에 첨가물을 더 넣어서 풍미를 주었다고 합니다.

그냥 설탕맛,

아몬드,

아이리쉬 위스키 등등








에스프레소는 추출 후 10초 안에 마셔야 그 풍미를 온전히 다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런 설탕 커피잔이 아예 준비가 되어있다면, 에스프레소 추출 후 10초 안에 마시는 게 가능할거에요!

젓는 횟수에 따라서 단맛 조절이 가능하니 개인 맞춤형 컵이라 할 수 있고,

플라스틱이나 종이컵을 안써도 되니 환경보호도 되고. 멋진 아이디어!




이 컵에 에스프레소를 한잔 넣어서, 쭉 들이켜 보세요.

재밌는 에코 아이디어 맛좀 나는거 같나요? ^^





출처: http://www.annabullus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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