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뜯겨지지 않는 테이프,
칼이나 가위가 없어서, 적당히 뜯어내느라 골치아프신 적 없으신가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뜯겨져서 낭비해 보신적도 있으시겠죠.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테이프에 새겨진 V자 홈이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쓰고 싶은 만큼만 적당히 늘여서







V자 홈에 맞춰서 힘을 줍니다.





깔끔하게 뜯어 지는군요~






조그만 V자 홈 덕분에
쓰고 싶은 만큼만 적당히,
간편하게 잘라서 쓸 수 있습니다.

낭비하지 않고 물건을 사용한다면, 그만큼 많이 만들필요도 없으니까. 버려지는 자원도 없이 환경에 기여하는 셈이겠지요?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고 편리한 아이디어!!


작은 V자 홈이
커다란 지구를 생각합니다.^^



너무나 간단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이 놀라운 디자인은 if Concept design 2010 수상작입니다.




Designer: Zhichuan Tang
출처: http://www.ifdesign.de/







Posted by slowalk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으로 무제한으로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요즘,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사진작가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DSLR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많이 띄는데요,
크기만큼 무게도 무거운 DSLR 카메라를 위해선 튼튼한 스트랩이 필수이겠지요~!



여기에 튼튼한 것은 물론이고, 환경을 위한 새로운 기술이 더해진
카메라 스트랩이 있습니다. 별도의 배터리 외에 스트랩에 장착된 태양열 판으로
목에 걸고 야외에서 활동하며 카메라를 작동시킬 수 있는 '태양열 스트랩(solar strap)'!












디자인도 훌륭합니다. DSLR 카메라를 더욱 폼 나게 해줄 것 같습니다.
스트랩을 돌돌 말아 찍는 습관이 있는 DSLR 유저에겐 조금 불편하겠지만요^^
  


'Weng Jie'가 디자인한 이 카메라 끈은, 스트랩 넓이에 해당하는 태양열 필름 끝에
저장 배터리가 있어 빛 에너지를 모으고, 그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DC out 출력을 하는 원리로 이루어집니다.














햇볕 쨍쨍 맑은 날에만 활용 가능하다는 약점이 있지만,
어차피 사진은 거의 맑은 날에만 찍으니까요^^
100% 태양열 충전만으로 많은 양의 사진을 찍을 수는 없어도
배터리가 방전 되었을 때 아주 유용하겠지요^^




*출처 : yank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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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