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와 자전거를 닮은
매력적인 데린저바이크입니다.







자전거가 먼저 개발되고, 그 이후 동력기관이 개발되면서, 그 둘의 양식이 혼합되기 시작한 1920년 무렵 만들어진 오토바이의 초창기 형태가 바로 위의 모습입니다. 1920년대의 클래식한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향수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바로 지금 보시는 데린져 바이크지요.





페달을 밟아서 가는 자전거의 방식과 동일한 방법으로 데린저바이크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언덕을 올라갈 때나, 고속으로 달려야 할 때는, 엔진을 가동시킴으로써 최고속도 50km로 달릴 수 있다고 하네요. 1.8 갤런 (약 7리터)의 기름을 가득 채우면 무려 500km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서울과 부산까지의 거리를 달리고도 남는 정도의 효율입니다.




이렇게 착한 연비효율과 다르게, 가격은 착한 편이 아닙니다. 한화로 400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 3500 )^^


옛날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클래식 바이크  "데린져바이크"
 
친환경적인 이동수단들이 계속 고안되고 있는 오늘날, 자전거로 이동하기에는 너무 먼 거리에는 이런 대안적 이동수단을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데린져 바이크와 같은 하이브리드 자전거들이 나온다면 좋은 에너지효율, 기존의 교통수단보다 더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이동 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옆에 서 있으면, 자연스럽게 그림이 나오는, 데린져 바이크 였습니다.




출처: http://www.derringercycl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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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우리에게 빠른 발이 되어주는 편리한 자동차,
하지만 그 편리성 뒤에는 환경오염자원고갈이라는 큰 문제점이 도사리고 있지요.
지구를 생각한다면 자전거를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자동차가 이 세상에서 사라질 수는 없겠지요.

이러한 문제를 각성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차량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며
지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은 ‘그린 카(Green Car)’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환경문화 블로그 트리허거(treehugger.com)의 ‘Best of Green 2010’에서 선정한
2010년 주목해야할 녹색 자동차들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1. 포드의 퓨전 하이브리드 (Ford Fusion Hybrid)






2010년 미국 시장에서 각광받는 자동차 7선에 꼽힌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Ford Fusion Hybrid)
전 세계적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요.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중에서도 뛰어난 연료의 경제성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환경보호단체(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에 의하면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는 도심에서 1갤런으로 41마일을 갈 수 있고, 고속도로에선 36마일,
고속도로와 결합된 도로에선 39마일을 달릴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이는 동급의 도요타 캠리 하이브리드(Camry Hybrid)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하지요.

퓨전 하이브리드의 힘은 156마력. 4기통 가솔린엔진을 갖고 있으며,
이와 함께 전기 모터가 쓰이는데, 배터리 충전 등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의
장치 변환이 잘 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계기판도 녹색 나뭇잎을 그래픽으로 처리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조화를 꾀했습니다.
계기판, 엠블렘 등의 디자인에 녹색 나뭇잎 그래픽을 활용하여
친환경 차량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지요.
 






2. 곧 다가올 기대되는 전기 차, 닛산 리프 (Nissan LEAF)






닛산(Nissan)’이 공개한 배출 가스 제로의 전기자동차 ‘리프(LEAF)'입니다.
순수함과 녹색을 의미하는 이름의 리프는 완전한 전기 구동 자동차로,
하이브리드와는 조금 다르게 가솔린 등 화석 연료를 한 방울도 쓰지 않고
100%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 모터로 움직이기 때문에 배출가스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기존의 순수한 전기차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주행거리를 제한하는 배터리였는데요,
닛산 엔지니어들은 단 한번의 충전으로 100마일(160km)을 달릴 수 있는 최신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하네요. 장거리 여행은 여전히 힘들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의 출퇴근에는
충분한 주행거리를 보장해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타임지의 ‘2009년 최고의 발명품 베스트 50(Time’s 50 Best Inventions of 2009)’에
선정된 리프는 올해 말에 일본, 유럽, 미국 등에서 런칭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을 목표로 대량 생산된 최초의 전기 자동차, 리프의 등장이
운전자들에게 탄소 소비에서 친환경으로 의식을 전환할 계기를 제공하길 기대해봅니다.







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보레 볼트 (Chevrolet Volt)





트랜스 포머2에 등장해 관심을 받았던 GM의 시보레 볼트(Chevrolet Volt)입니다.

차세대 전기차의 양산형모델로 전기배터리와 가솔린엔진을 얹은 구조는
일반 하이브리드카와 같지만, 가솔린엔진이 차량의 구동에 사용되는 것이 아닌
배터리의 보조동력역할 한다는 점에서 일반 하이브리드 차량과 다른 특징이 있지요.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동력으로 하는 150마력 전기모터로 도심 기준 40마일(64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배터리의 동력이 떨어지면 71마력의 가솔린/E85 겸용 엔진 발전기가
동력을 공급함과 동시에 배터리팩을 충전시켜 기존 전기차가 가지고 있는
운행거리 제한문제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볼트의 판매 시기는 2010년 전후가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4. 폭스바겐의 컨셉 카(Concept Car) 1-Litre







고유가시대에 적합한 차량, 독일 폭스바겐이 개발한 컨셉 카 1리터(1-Litre) 자동차입니다.
1L자동차는 1리터에 100km를 갈 수 있는 엄청난 저연비를 자랑하는데요,
자동차 차체의 총 중량이 290kg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것이 가능한 것이지요.
연료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요즘, 꼭 필요한 차가 아닐까 싶네요.
이 차는 페인트 무게까지 줄이기 위해 탄소 섬유 피막으로 외장 처리를 하고,
프레임은 마그네숨 소재로, 브레이크는 알루미늄, 그리고 휠은 탄소섬유로 만들었습니다.






탑승인원은 2명, 탱크 용량은 약 7리터로 가득 채우면 644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하네요.
가벼운 차체를 고려하여 안정성에 심혈을 기울였다고는 하지만,
연비와 안전을 생각하여 고속주행은 피해야할 것 같습니다.^^





인류의 가장 편리한 발명품이지만 지구를 생각한다면, 사라져야 마땅할지도 모르는 자동차.
앞에서도 강조하였듯 가급적이면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자전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대안이 있지만, 자동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요.
친환경 자동차 개발은 아직 많은 문제점에 부딪히며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과정이지만,
그래도 이러한 여러 가지 시도와 노력이 있어 우리의 미래는 밝은 것 같습니다.



출처 : treehugg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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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헐리우드엔 뛰어난 연기력과 숨이 멎을 듯한 외모로
만인의 사랑을 독차지는 별들이 있는가 하면,
소유한 많은 재산을 차나 궁전 같은 집, 명품 패션에 심한 과소비로
차가운 눈초리를 받는 별들도 있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다른 별들...


바로 오늘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8명의 녹색 별니다.
아마 놀라실 걸요?
왜냐하면 그들은 연기력, 외모 그리고 그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지구를 향한 푸른열정까지 고루 갖추었기 때문이죠.


그럼 그 녹색 별들 한번 만나보실래요?


첫번째 별, 젠틀한 왕자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동화속 왕자님에서 점점 중후한 멋을 찾아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그는 단순히 헐리우드의 A급 스타가 아닙니다. 그는 바로 지구 수비대입니다.

사람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국제기관의 활동에 참여하고, 직접 환경 블로그까지 운영합니다.
세계적 환경 지도자들과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11th Hour' 도 출연했구요.

더욱 놀라운 사실은, 환경문제 촉진을 위해 직접 디카프리오재단도 설립했답니다.

그리고 그는 다른 셀러브리티처럼 연료소모가 큰 전용 제트 비행기를 타는 대신 
일반 항공사 비행기를 타고 다니고, 하이브리드 자동차 Prius를 애용한다고 하네요. 
<디카프리오 재단활동 알아보기 >


두번째 별, 헐리우드 대표 미소, 줄리아로버츠.



어느새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줄리아 로버츠. 아이를 낳고도 그녀의 미소는 그대로이지만 
아이를 키우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은 더 커진것같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가족들이 만들어내는 쓰레기를 줄이는데 가장 큰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장을 볼땐,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귀여운 쌍둥이 Hazel과 Phinnaeus에게는 친환경 귀져기<무독성, 무염소>를 사용했습니다.
이 기져귀는 재생 가능한 겉커버와 물에 녹는 물질로 만들어진 안감 때문에 매립되어 자연분해 된답니다. 
, 뒷 마당으로 던져진 기져귀는 곧바로 퇴비가 될 수 있는것이죠.

<친환경 기저귀 g diaper 사이트 들러보기>



세번째 별, 매력적인 아기 엄마, 제시카 알바.



얼마전 아빠를 꼭 빼닮은 딸 아너를 나은 제시카알바.
그녀는 그들의 소중한 딸을 그린 하우스에서 키우도록 결심했답니다.
그래서 그녀는 집전체를 친환경 집으로 바꾸었죠. 그리고는 얼마 전 인스타일 잡지에 공개했구요.

대부분의 가구들은 장인들이 섬세하게 만들었던 목재 중고가구를 택했고, 유해물질이 나오는 화학섬유 카페트
대신 지속가능한 나무 소재의 바닥재를 골랐으며, 대나무나 코르크, 마소재의 러그를 깔았더군요.
자동차 유리를 재생해 만든 와인잔, 유기농 린넨류에서도 그녀의 그린 센스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알바는 엄청난 돈을 들여서 집을 보수하기보다는 소소하게 자연친화적인 소품들을 이용하여
푸른 지구를 위한 길로 걸어가고 있는 것 같군요. 알바는 또한 엄청난 자전거 애호가랍니다.
종종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파파라찌에게 찍히기도 하고요. 환경도 위하고 멋진 몸매도 가꾸는 자전거.



네번째 별
, 빠
져버릴듯한 미소, 제이크 질렌할.




훈훈한 미소만큼 마음도 훈훈한 이 남자.
그는 최근 Jake Gyllenhaal & Global Green "National Green Schools Initiative에 참여해
친환경 유기농 작물을 학교로 가져오는 운동에 참여하고있다네요.


안타깝게 지금은 결별했지만, 리즈위더스푼과 사귈 때에도 그녀의 아이들과 종종 로스앤젤레스 외곽에서
유기농 채소와 과일들을 길러왔다고 합니다.

그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건강, 녹색학교, 녹색 교실을 위한 녹색 학교의 장점을 대중들에게 인식시키고,
시장, 주지사, 의회에 청원서를 보내 녹색 국가 표준을 활용하는 의원을 요구하고
학교 건축. 학교 정원을 생성하여 친환경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네요. 
<보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다섯번째 별
,
싱그러운 함박웃음, 카메론디아즈.



어린시절 할머니 곁에서 자라며 남다른 유년기를 보낸 그녀.
매일 뒷마당에서 가축과 텃밭을 가꾸고, 요리 후 남은 기름으로 비누를 만드시던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환경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길렀답니다. 그래서 그녀가 지금의 헐리우드 대표 에코스타가 된거겠죠?

M tv에서 리얼리티 쇼, ‘트리핀’ 에 출연해 환경 수호가로 변신하며 적나라한 쌩얼로
전 세계의 때 묻지 않은 오지를 다니며 자연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최근엔 환경보호에 관한 다큐멘터리까지 제작했습니다.
약한 지구, 죽어가는 바다와 악랄한 가공식품 산업, 그리고 숨을 들이마실 때마다 우리의 코끝으로 침투하는
유해물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미국 전역을 돌며 사람들과 환경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사람들이 가기 꺼리는 지역을 방문하며, 지역민들이 생각하는 환경의 적에 대해 논하던 모습에서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여섯번째 별
, 환경에 대한 열정이 끓어 넘치는, 다릴 한나.




체포되는 그 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던 그녀.
몇 년전 가수들과 농부 25명과 함께 과일,야채 농장을 지키는 저항운동에 앞장서다 쇠고랑을 찼지만
그녀는 지구를 지키려고 노력한 일이게에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었습니다. 


늘 친환경적인 삶을 추구하는 그녀의 집은 자연 그 자체입니다.
샘물이 집을 가로지르고 있어 욕실엔 환상적인 폭포, 정원의 돌을 이용해 만든 벽난로, 유기농 슈퍼마켓  뒷뜰.

또한 그녀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쓰고 버리는 기름을 얻어다가 재활용해 연료로 쓰는 자동차를 탄답니다. 
이 차는 식물이 자라기 위해 소비하는 이산화탄소 정도만 배출해 대기를 전~혀 오염시키지 않는다고 하네요.


일곱번째 별, 아름다운 분위기의 케이트 블란쳇.



Forest Guardians에 엄청난 액수를 기부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오스카상 수상자인 그녀.

그녀는 호주에서 20 억 달러 목재 펄프 공장에 대한 정부의 허가를 얻는 목재 회사 Gunns 회사를 막으려는
환경운동가 중 한명이였습니다. 그렇게 늘 그녀는 녹색 삶을 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배우였더군요.
현재 그녀는 전기와 네트워크가 지원되지 않는 집<off-grid house>에 살고있습니다.
대신, 필요한 전기는 태양열에서 모두 얻고 있구요.

Sydney Theatre Company에서 예술 감독으로 일하는 그녀의 남편 역시, 사에서도 태양에너지를 얻고
빗물을 다시 사용하는 친환경 극장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환경운동가로도 일하며
2007년 8월 웹기반 기후변화 캠페인 런칭하면서, 두 아들과 지구 온난화 방지 행사에도
매년 참석하고 있습니다. 


여덟번째 별, 리우드의 엄친딸, 나탈리 포트만.



하버드를 졸업한 완벽한 외모의 그녀.

동물권익단체, 환경 단체들의 캠페인에 자주 모습을 나타내며 친환경 스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르완다의 고릴라 구하는 일에도 참여해 많은 칭찬을 받았었구요.

엄청난 동물 애호가로, 채식주의자가 되겠다는 결심이래,  

엄격한 채식식단으로 17년동안 고기를 단 한번도 먹은 적이 없다고 하네요.
음식뿐만이 아닙니다. 모피나 가죽 제품도 일체 사용하지 않고요.
얼마 전 뉴욕에서 vegan shoe 브랜드도 런칭하며 친환경적인 삶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환경을 파괴하고 동물에 대한 잔혹한 처우에 진심을 반대하는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동물 애호가, 환경 운동가가 될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 멋지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도 녹색 별들이 있을까요?





작년 3월 환경부의 ‘그린스타트’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된 노홍철.
연료소비가 적은 경차를 타고 다니며 매년 바다와 산의 환경 정화활동을 하고
무조건 대본은 이면지에 프린트, 물은 항상 들고다니는 그의 머그컵에 마신다네요.
데이트는 주로 등산이나 자전거타기를 즐기고요.

늘 알뜰하고 유쾌하게 더불어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가는 그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다음은,



푸른 삶,푸른 다짐을 외치는 대한민국 에코 걸 최강희

언 2년 동안 일회용제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휴지 대신 예쁜 손수건을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친환경생활은 번거롭지만 어렵지 않은 일이라며 같이 동참하자고
쿨하게 외치는 그녀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는 그들이 아름다운 이유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이 예쁘니 그 마음이 얼굴을 통해서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죠.


빼어난 외모, 빼어난 연기력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푸른 녹색 별들.


그들이 어떤 브랜드의 가방을 들었는지,
그들이 얼마나 비싼 청바지를 입었는지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지구를 사랑하는, 그들이 가진 예쁜 녹색 마음도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또 하나, 헐리우드에서는 많은 스타들이 이렇게 환경운동의 맨 앞자리에 서 있기에
평범한 사람들의 좋은 모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보다 많은 연예인들이
그린 라이프를 주도하며 모범이 되는 아름다운 녹색 들이 많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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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