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쿠키 만들기'라는 활동을 통해 지적 장애인들에게 직업재활에 대한 의지를 심어주는

사회적기업 '위캔(WE CAN)'!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사회복지법인위캔 위캔센터는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재활 서비스를 제공하여 개개인의 정상화와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하므로써 장애인의 인간적 품위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설립된 단체이지요~


장애인의 유형 중에서도 취업이 가장 어려운 유형이 바로 지적 장애인이라고 하네요. 위캔센터는

이러한 지적장애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밀 과자 생산이라는 직업재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능에 따른 적절한 직무배치를 통해 근로인들을 반죽팀, 성형팀, 포장팀으로 나누고 각 팀별 담당훈련교사

(사회복지사, 직업재활사)가 배치되어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직무지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작업 기술 훈련 뿐 아니라 위생 청결 교육, 직업 적응 훈련, 친절 서비스 훈련, 사회 기술 훈련

등을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해낼 수 있는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적장애인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지속적인 기술훈련을 통해

단순 생산 인력이 아닌 숙련된 기능인으로 자리매길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건강하고 맛있는 우리밀 위캔쿠키는 쇼핑몰 wecanshop.co.kr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밀 파슬리쿠키, 우리밀 양파쿠키, 우리밀 차가청국장쿠키,우리밀 검은깨 쿠키...

100% 우리밀과 무농약 유자청, 땅콩, 검은깨 등 최고급 국산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을 다해 만든 안전한 먹거리 이지요.사이트에서 사용된 재료의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들에게 주는 선물로 손색이 없을것 같습니다.

 

 

 

 

 

 

 

 

 

위캔의 비젼 처럼, 앞으로 위캔 쿠키 사업이 재가 장애인들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취업에 대한

바람직한 모델을 보여주어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직업재활에 대한 희망과 의지를 심어줄것을 기대해봅니다.^^

 

| 이미지 출처 | 위캔 공식사이트 | 동영상 출처 | 희망수레

 


by 다람쥐 발자국

 


Posted by slowalk





어렸을 때 손가락에 끼우고 쪽쪽 빨아먹던 사탕 반지 기억나시나요?

화이트데이에 장난기있고 유쾌하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템인
이 사탕 반지는 'Ring Pop'이라고도 불리우는데요,
이러한 'Ring Pop'을 소재로 한 팝아티스트 줄리아 챙 (Julia Chiang / Brooklyn)의 
낭만적이고도 흥미로운 작업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LOVE ALWAYS', 'HUGS + KISSES', 'SINCERELY YOURS'등의 이름을 가진
이 작품들은 모두 흰 벽면에 설치되었습니다.
사탕에서 흘러내린 형형색색의 줄무늬를 통해, 달콤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가지 감정으로 뒤범벅되고 흘러내려 흔적을 남기는 사랑에 대한
그녀의 생각을 표현한 작업이라고 합니다.

여성 작가의 말랑말랑한 감수성이 느껴집니다.

 





알록달록 사탕 반지가 흘러내려 다양한 줄무늬를 만들어내는 이 시각적 장치는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녹여, 각자의 '사랑'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fu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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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