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고, 치밀했던 한국과 그리스의 축구경기. 경기시작 7분만에 선제골로, 붉은악마들의 가슴을 통쾌하게 만들었고, 결국 2대0 이란 결과로 남아공월드컵 첫 승리의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역시 대한만국 선수들 자랑스럽습니다!!!!!



아마도 만나는 사람들 모두 축구경기결과에 관한 얘기로 첫 대화를 시작해 나가겠죠??? 메신저나 문자를 통해서도. 그렇다면 쪽지나 카드를 통해서도 그 기쁨을 함께 나누는 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참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팝업카드입니다. 바로 잔디를 직접 기를 수 있는 축구필드 모양의 카드!!!!



생활속의 작은 정원을 추구하는 디자인회사 postcarden에 의해 만들어진 팝업카드 입니다.
postcarden 웹사이트 방문해보기!!!






처음 카드를 보내는 사람이 카드박스 뒤에 메세지를 적습니다.





그러나 이땐 잔디가 심어지지 않은 텅 빈 축구필드죠. 하지만 상자안에는 씨앗이 담겨져 있죠.




그럼 카드 안 텅빈 축구필드부분에 젖은 종이를 깔고, 씨앗을 뿌려주고, 간간히 물을 뿌려 촉촉한 상태를 유지시켜주면  2 ~ 3 일 이내에 새싹이 돋아나고 2 주 정도까지 지속된다고 합니다. 책상위나 컴퓨터 모니터 위에 올려두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연령대에게 즐거운 선물이 될 축구카드. 또한 축구 매니아들에게 이상적인 선물이될 것 같네요. 첫 승리의 기쁨을 맛보고 나니, 정말 월드컵을 실감합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다음 두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출처: http://www.postcard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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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2010 남아공월드컵이  다가왔습니다~
전 세계적인 축구전쟁에 가장 중요한 무기~ 바로 축구공일텐데요,
아디다스와 FIFA가 함께한 2010 FIFA 월드컵의 공인구는 '자블라니(JABULANI)'입니다.
'자블라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공용어 중 하나인 줄루어(isiZulu)로
"축하하다(celebrate)"라는 뜻을 가지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특징으로 한다고 하네요.^^

요즘은 남자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하나씩은 있기 마련인 축구공이지만,
축구공이 귀했던 옛날에는 소나 돼지의 오줌보에 바람을 넣은 공이나
동물가죽에 털을 집어넣은 공을 사용했다는 얘기도 전해 내려 오지요~

오늘은 진짜 축구공보다는 훨씬 가볍고 저렴하고 휴대하기 편리하면서,
돼지오줌보 보다는 훨씬 튼튼하고 기능적인 축구공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최근 뉴욕의 디자인 쇼 'ICFF'에서 주목을 받은 'Marti Guixe'의 'FOOTBALL TAPE'!
이 영리한 테이프로 너무나 쉽고 간단하게 축구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휴지통에서 다 쓴 폐휴지, 신문들을 모아 모아 (많이 모을 수록 커지겠지요^^)
잘 뭉쳐서 테이프로 돌돌 잘 감아주기만 하면 축구공이 완성됩니다~!




 




이 테이프에는 축구공 모양의 그래픽 패턴이 인쇄되어 있기 때문에 
패턴을 잘 맞추어 감으면서 축구공의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집안에 굴러다니는 처치 곤란 폐휴지들을 재활용하여
재미있는 놀이도구로 만들어주는 테이프.
단순한 개념이지만 참 기발한 아이디어지요?











공원에서 아이들과 가벼운 공놀이를 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폐휴지를 재활용하여 만드는 과정도 의미있겠지요^^





 

*출처: stumbleup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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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