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이 뉴스레터에 흥미를 갖게 할 수 있을까요?


뉴스레터를 발송하기 전까지 수많은 고민을 합니다. 발송하기 직전까지도 제목을 바꿔보고, 문장의 첫 단어를 바꿔보고, CTA(Call-to-Action) 버튼의 위치를 바꿔보기도 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뉴스레터는 아니지만, 슬로워크가 스티비라는 이름으로 처음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인 만큼, 다른 어떤 글 발행의 순간보다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스티비 뉴스레터는 슬로워크가 매주 수요일 발행합니다.

www.stibee.com



이메일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아닙니다. 받는 사람의 반응을 바로 없습니다.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아니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일대일 대화와 일대다 대화의 차이점을 생각해보면 쉽습니다.


옆에 있는 동료와 직접 대화하는 상황과, 50 앞에서 어떤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상황을 비교해볼 있습니다앞의 상황에서는 동료의 반응을 살피며 이야기의 맥락을 유연하게 펼쳐나갈 있습니다. 반면 뒤의 상황에서는, 수많은 고민과 시도 끝에 청중에 대한 이해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리 짜여진 맥락에서 이야기를 진행해야 합니다.


뉴스레터에도 수많은 고민과 시도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고민과 시도를 직접 경험해야 하는 것은 것은 아닙니다.


스티비는 뉴스레터의 제목을 작성하는 방법, 본문을 구성하는 방법, 본문 버튼의 위치를 정하는 방법 바로 이해하고 활용할 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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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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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는 스티비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채널일 뿐입니다. 고민과 시도는 이야기로 전해질 때보다 그것이 담긴 서비스로 제공될 때 더 가치가 있습니다. 스티비는 뉴스레터 제작 과정 전체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는 서비스로, 2015년 여름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Posted by slowalk

 

코카콜라는 누구나에게나 잘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마케팅을 매우 효율적으로 시행하고 있죠. 이미 코카콜라 팬페이지는 팬 수만 4600만 명(12년 8월)이 넘습니다.우리나라 인구에 맞먹는 숫자죠. 팔로워 숫자는 동종 경쟁업체인 팹시 콜라보다 5배나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팬과 팔로워를 만든 비결은 뭘까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을 가진 팬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은 더스티와 마이클이라는 코카콜라 팬입니다. 코카콜라 팬 페이지가 정말 의미있는 이유는 말 그대로 이들, 팬들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코카콜라를 사랑한 두 명의 팬이 제작한 페이지를 코카콜라가 이용한 것이죠.

 

코카콜라는 페이지를 돈을 주고 사서 브랜드화 시키는 대신에 그 둘에게 계속 브랜드를 대표해 달라고 부탁했고, 이는 많은 방문자들에게 큰 어필을 했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페이지를 팬에게 건네주기 위해서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코카 콜라는 그들의 이해관계자인 팬들에게 자신의 브랜드 관리를 위탁했고, 이는 멋지게 성공을 했습니다.

 

 

 

 

팬(이해관계자)들의 단순한 참여로 만들어지는 브랜드가 아니라, 팬들의 권한이 참여되는 브랜드. 이것이 코카 콜라의 social network 마케팅이며 브랜딩입니다. 이는 그 어떤것보다 강한  스토리텔링이 되었으며, 성공한 마케팅 전략이 되었습니다.

 

팬들의 명목적 참여가 아닌 팬이 만들어가는 권한의 참여, 이것이 코카 콜라의 "팬이 만들어가는 브랜딩"입니다.

 

출 처 : www.facebook.com

 

 

 

posted by 기린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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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