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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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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에 사적인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도 될까요? 21대 국회의원 300명 이메일 주소 전수조사 결과 2016년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국무장관 재직 시절에 미국 정부의 이메일 계정 대신 id@clintonemail.com이라는 개인 이메일을 대부분의 업무에 사용했다는 것이 발각됐습니다. 업무에서 공사 구분을 전혀 하지 못한 이메일 스캔들로 인해 힐러리 클린턴은 지지율에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이런 공적 소통 수단으로서의 이메일 논란이 뜨거웠고, 이때 힐러리 클린턴을 비판했던 이방카 트럼프가 2018년에는 같은 이슈로 공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요? 2020년 6월 27일에 미디어오늘이 보도한 "노동운동 홍보 전문가였던 류호정 정의당을 혁신할까"를 읽다가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류 의원실에는 노조 때 사용..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친환경 선거 포스터! 10월 26일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박원순 서울시장후보가 야권통합후보로 나오면서 나경원 후보와 불꽃튀는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선거홍보물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자신의 얼굴과 후보 번호를 알리는 포스터만큼 가장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아래의 보시는 사진들처럼 자신의 얼굴을 알리는데 노력하는 모습은 세계 어느 정치인이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지미카터 전 미대통령의 선거 포스터 나는 꼼수다에서 활약하며 노원구를 사랑하는 전 17대 국회의원 정봉주씨의 선거 홍보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첫 국회의원 출마 포스터 다양한 표정과 제스쳐가 인상적인 태국 국회의원 후보 Chuwit의 포스터. 감출 것이 없다는 메세지를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