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원절약

(5)
핸드타월 한장으로 손의 물기를 깨끗이 닦는 방법!
소변도 친환경적으로 본다!!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하다 갑자기 마려운 오줌에 지금 쌀까, 아니면 참았다가 쌀가를 고민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오늘부터는 이 고민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샤워를 하는 동안 오줌을 싸는 것이 물 절약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브라질의 NPO 환경단체인 SOS Mata Atlantica는 Atlantica 숲을 보호하는 일을 비롯해 여러 환경운동을 하는 단체인데요. 그 중 하나가 'Pee in the shower(샤워하면서 소변보기)'입니다. 물을 한번 내릴 때 약 3.8리터의 물을 사용하게 되고 한 명이 평균 12리터의 물을 변기 물을 내릴 때 사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변기에 소변을 보는 대신 샤워를 할 때 소변을 보게 되면 한 가정에서 연간 약 4,380리터의 물을 절약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 캠페..
푸마 PUMA, 지속가능한 운동화를 선보이다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푸마가 새로운 신발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새로운 모델은 푸마의 대표적 모델은 SUEDE 시리즈와 똑같이 생겼지만, 만들어진 재료가 다르다고 합니다. 지속가능성을 강조하는 푸마는 환경을 그 중 한 부분으로 정하고 환경를 생각하는 제품을 구상해왔고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RE-SUEDE 시리즈에는 STYLE에 SUSTAINABILITY라는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신발을 구성하는 겉면, 깔창, 신발끈을 포함한 부분이 100%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기존의 오리지날 모델보다 140그램이 가볍고 1000켤래 당 15톤의 탄소 절감 효과를 가져다 준다고 하네요. 푸마의 환경을 위한 새로운 시도는 신발에서만 그치지 않고 신발을 담는 상자에도 반영되었습니다. 푸마는 신발상자가 ..
남은 공간 싸게 내놓습니다(영국 종이절약 인쇄 포탈 looop™). 대부분의 많은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손에 쥐어진 결과물에 관심을 가집니다. (책, 브로셔, 패키지등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그 결과물이 사용될 사회와 그것이 태어날 수 있게 해준 나무와 환경을 생각하기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photo by: Walter Parenteau 영국에서는 연간, 약 470만톤의 인쇄용지가 사용되어보지도 못한 fresh한 상태로 버려진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양의 종이가 세상에 빛도 못보고 버려지는지 궁금하신가요? 물론 이 버려지는 종이는, 고의로 인쇄를 하지 않고 버리는 종이는 아니랍니다. 인쇄와 재단을 거치고 남은 자투리 부분들인데요. 이 종이 자투리 면적이 크게 남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470만톤... 그 무게만으로도 느껴지는 포스가 장난이 아닙..
지붕에 페인트칠을 하면 연간 9천억원 절약? 이모한테 담장을 하얗게 칠하라는 벌을 받은 톰. 보기좋은 꾀를 써서 지나가는 친구들에게 이일을 시키지요. 흐뭇한 표정의 톰. 하지만 그건 몰랐나봐요. 담장을 칠하라고 유도할 것이 아니라 지붕을 칠하라고 시켰을 것을... 하얀색 지붕은 빛을 반사시켜서 건물이 더워지는 것을 막습니다. 미국의 있는 건물들 중 냉방이 필요한 건물에 한해서 모든 건물에 하얀색 지붕을 칠한다면, 연간 얼마나 절약될까요? 그 액수가 무려 연간 735 백만 달러! 우리돈으로 9천억원!!! 건물들이 열을 머금고 내뿜지 않아서 발생되는 열섬현상 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반사재질로 만들거나 하얗게 칠한 지붕은 우리의 탄소배출량을 급감 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지붕이 하얗게 칠해져서 열을 흡수하지 않는다면, 지구표면의 온도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