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서 떨어진 연둣빛 잎사귀들을 누군가가 한 데 모아 하트 모양을 만들었네요. 

 

 

 

 

 

 

 

 아스팔트 도로 옆에도,

 

 

 

도로보수현장에도,

 

 

빨랫줄에도,

 


 

이 사진들은 캐나다의 Street Artist Roadsworth 의 사진들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삭막한 도시풍경에서 만난 하트.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었더라도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하트 하나에 모는 마음이 눈녹듯사라질 것 같습니다.

 


 

 

 

Roadsworth, 그는 10년 전, 자동차 문화를 반대하고 자전거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길거리 예술<그라피티>을 시작했었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최근에 진행한 프로젝트가 'DEAD HEARTS', 도심 거리에 하트무늬를 남기는 작업이지요.

 

 

 

그의 다양한 하트무늬들도 만나볼까요?




 

 

 

 영상으로도 만나보세요~^^

 

 

 

 

by 토끼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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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