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마?
하지만 강무시하고 식빵에다 정성스럽게 한 뜸 한 뜸 수를 놓은 작가가 있습니다.

작가는 4년 간의 시행착오를 통해서
식빵 자수를 완성시켰다고 하니, 쉽게 도전해 볼 일은 아닌것 같아요?







갑자기 식빵 생각이 나네요^^
강약 조절을 잘못 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작가는 매 번 실패할 때 마다
빵을 굽어서 먹고 또 먹고를 반복했다고 합니다.






정성이 담겨있지요?
실 자체도 먹을 수 있다면^^
딸기실 포도실...............






도전해 보시겠습니까?

그냥 보는 것으로 만족 해야 할 듯 합니다.





* Design by catherine mc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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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