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워크에서 디자인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모바일앱을 소개합니다. 당장 설치하고 업무에 사용해보세요! (게다가 모두 무료입니다.)


1. CMYK 컬러로 된 pdf를 RGB로 보고 싶다면? Adobe Acrobat Reader

인쇄물 편집을 하다 보면 CMYK로 작업한 파일을 그대로 pdf로 저장해서 메일로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인쇄용이라면 당연한 일이지만, 검토용이라면 문제가 있습니다. 보통의 앱에서는 CMYK 컬러를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그렇지만 Adobe Acrobat Reader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RGB로 변환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문제없이 보입니다.



2. 이메일의 첨부파일을 모아서 보고 싶다면? Outlook

디자인 업무를 하다 보면 오고 가는 이메일에서 첨부파일이 많습니다. 하나하나 메일을 열어보지 않고, 첨부파일만 모아서 볼 수 있을까요? Outlook을 사용하면 가능합니다. 




3. 화이트보드나 종이문서를 깔끔하고 촬영하고 싶다면? Office Lens 

화이트보드에 회의한 결과를 기록할 때 내용만 부각되게 촬영하고 싶다면? Office Lens를 사용하면 됩니다.



종이에 메모한 내용을 기록할 때도 좋습니다. 



4. 포스트잇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다면? Post-it Plus 

아이디어를 구상할 때 포스트잇 많이 사용하시죠? 3M에서 내놓은 Post-it Plus를 사용하면 포스트잇을 깔끔하게 촬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룹으로 묶어서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5. QR코드가 정확한지 알고 싶다면? Scanbot

인쇄물에 QR코드를 넣었을 때, 원하는 곳으로 정확히 이동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다양한 앱이 있지만, Scanbot을 추천합니다. 스캔 속도가 빠르고, 바코드 인식 기능도 있습니다. 





by 펭도 발자국


Posted by slowalk

어느덧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 또 한 장의 달력이 넘어가고 선선한 가을이 왔습니다. 벌써 2014년의 반이 훌쩍 지나가 버렸는데요. 여러분은 효율적인 2014년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처럼 달력을 사놓고 3월 이후로 기억이 없으신 분들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로 소장가치와 재미 둘 다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달력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소개해 드릴 달력은 스페인 디자인 스튜디오 VASAVA의 365 DAYS OF FULL 인데요. 플립 패드로 365개의 작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일러스트와 함께 표현한 달력입니다.





'도널드 덕은 바지를 안입고 있었기 때문에 한때 핀란드에서는 도널드 덕 만화가 금지되었다'라는 문구와 함께 귀여운 도널드 덕 입 일러스트가 보이네요. 그 다음날 내용이 궁금해져서 매일 달력을 확인하게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달력은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COOL ENOUGH STUDIO 에서 디자인 한 달력 HAVE A NICE YEAR입니다. 이 달력은 단지 날짜 확인만이 아닌 년, 월, 일, 시 확산에 관해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삶의 흐름을 한페이지 안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일정 시간과 분을 이동하여 날짜를 확인하는 독특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달력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자신의 사람에 대해 조금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될 것만 같습니다.






독일에서 날아온 이 박스는 어떤 달력일까요? 독일의 Memac Ogilvy에서 디자인한 THE WORLD'S MOST ECO-FRIENDLY CALENDAR를 소개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제로 달력보다는 자신의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더 사용합니다. 이에 따라 폭스바겐에서는 99.9% 재활용 재료와 완전히 탄소 오프셋으로 만든 달력을내놓았습니다. 파란 우산 아래에 세계에서 가장 생태학적으로 지속 가능한자동차가 목표인 폭스바겐의 목표와도 잘 맞는 이 달력은 아이폰을 달력 중간에 끼어 넣어 자신의 달력 어플을 통해 날짜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저처럼 종이와 안 맞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달력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곧 다가올 2015년에는 자신에게 맞는 달력을 선택하여 좀 더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해 보는게 어떨까요? :-)





출처 : AWWWARDS , Mocoloco , Pckagingoftheworld



by 금붕어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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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스타그램(Instagra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행이나 결혼 등의 특별한 날에만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 일상속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을 사진으로 담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지인들과 공유하고 있죠. 



런던의 예술가 브루노 리비에로(Bruno Ribeiro) 역시 인스타그램의 유저이자 광팬입니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그는 문뜩 하루 종일 핸드폰을 부여잡고 사느라 주변을 둘러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여유를 주고 싶다는 욕망이 솟구쳤다합니다. ^^

하루 중 몇 분 만이라도 핸드폰을 주머니 속에 넣어두고 내 옆에 아름다운 삶을 돌보게 하고 싶어서 그는 런던 길거리에 "리얼 라이프 인스타그램(Real Life Instagram)"을 설치했습니다. 

리얼 라이프 인스타그램은 인스타그램 앱의 아날로그 버전 정도라 볼 수 있습니다. 셀로판지와 판지로 프레임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런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 리얼 라이프 인스타그램은 인스타그램측에서 실시한 캠페인이 아니고 한 개인의 캠페인이오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인스타그램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을 변화시켰어요. 우리는 이제 특별한 순간만이 아닌 평범한 일상까지도 인스타그램에 담고 공유를 합니다. 사람들은 그동안 챙겨 보지 못 했던 소중한 부분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남과 공유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멋지지 않아요?”라고 브루노는 열변을 토합니다. 


인스타그램의 광팬인 그는 우리가 좀 더 아날로그적으로 살면 어떨까 고민하며 이 리얼 라이프 인스타그램 을 통해 

"일주일 24시간 내내 인터넷을 끼고 사는 내가 되기보다는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사람들과 부대끼는 내가 되길


이메일과 페이스북을 확인하느라 보지못 했던 

내 바로 옆의 자리한 아름다운 성당, 벤치를 볼 수 있게 되길 

우리가 사는 도시의 적막하고 피곤한 도시가 아니라 
그 어떤 휴양지보다 아름다운 장소라는 것을 알게 되길

지친 퇴근길 속에 소소한 웃음 한번 지을 수 있길" 

기대하였다 합니다. 

그럼 그의 멋진 작품들을 한번 보실까요? 













2013년 여름을 기점으로 브루노는 30점이 넘는 아날로그 인스타그램 프레임을 도시 곳곳에 걸어 두었습니다. 직접 아이폰으로 관광명소나 그라피티,아름다운 풍경을 찍으며 최적의 사진촬영 장소를 찾아가면서 말이죠. 

사실 처음엔 사람들이 반응을 해줄 거라 기대도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젠 많은 사람들이 이미 브루노의 팬이 되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브루노의 의도대로 몇 분 동안은 핸드폰을 꺼내지 않고 그 프레임이 설치된 경관을 돌아보며 감탄하였지만 이내 핸드폰을 꺼내 브루노의 작품을 사진 찍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의 작품들은 이제 인기가 좋습니다. 사람들이 브루노가 선별한 그 장소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종종 줄까지 서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 폰을 잠시 잊고 아날로그적으로 삶을 살아보는 재미난 프로젝트가 우리나라에서도 생기길 기대해봅니다.  




출처: fastcompany 

사진출처: realifeinstagram






by 저어새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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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식사 시간에도 무심코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게 되는데요, 그러다가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런 스마트폰 중독 현상을 재미있게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로 '전화기 쌓기(Phone Stack)' 게임입니다!


출처: New York Times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1. 각자 스마트폰을 꺼내서 테이블 한가운데에 뒤집어서 쌓아놓습니다. 

2. 식사가 끝나기 전에 참지 못하고 스마트폰에 가장 먼저 손을 대는 사람이 모든 밥값을 냅니다! 


물론 밥값을 내는 것 말고 다른 벌칙을 정할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쌓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네요!






얼마 전에 임정욱님이 트위터로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스마트폰 중독 현상을 심각하게 여기고 통제하거나 치료하려는 시도가 많은데요, 이렇게 간단한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극복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스마트폰보다 더 큰 재미를 스마트폰 바깥에서 주는 현명한 해결책 '전화기 쌓기', 오늘 점심시간에 써먹어보면 어떨까요? 



by 펭도 발자국


Posted by slowalk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깨알같은 디테일을 소개합니다. 


1. 구글

구글 드라이브에서 문서를 작성할 때, 이탤릭체로 바꾸면 커서도 이탤릭으로 바뀝니다.


구글 지도 스트리트뷰 아이콘이 하와이에 가면 하와이안 셔츠에 서핑보드를 든 사람으로 바뀝니다.


구글 지도에서 최대한 확대하면 확대버튼('+')이 스트리트뷰 아이콘에 붙어서 더이상 눌리지 않습니다.


유튜브에서 동영상 재생 중에 검색을 하면 검색어 추천 화면이 동영상을 가리지 않을 정도로만 나옵니다.



2. 페이스북

어머니를 가족관계로 등록해 놓으면 검색창에 mom을 입력해서 어머니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성적 취향에 따라 결혼 아이콘이 바뀝니다.


친구의 생일에 친구 담벼락에서 글을 쓰려고 하면 생일을 축하하라고 권유합니다.



3. 애플

아이튠즈에서 노래에 선호도(Rating)를 매겨놓으면 검색창에서 별표('*')를 눌러서 선호도가 높은 노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에어플레인 모드로 변경하면 비행기 아이콘이 왼쪽에서부터 날아옵니다.


'밀어서 잠금해제(slide to unlock)' 버튼을 밀면 '밀어서 잠금해제(slide to unlock)' 글자가 서서히 사라집니다.



4. MS

윈도우폰7에서 문자메시지를 보내다가 실패하면 바탕화면 메시징 아이콘의 얼굴이 울상을 짓습니다.



5. Tumblr

회원가입할 때 나이를 29세로 입력하면 'old', 30세로 입력하면 'young'으로 표시합니다.


Little Big Details라는 웹사이트에 이런 깨알같은 디테일이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주변의 디테일을 찾아서 이 사이트에 제보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by 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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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10월이 되며 많이 쌀쌀해졌죠? 일교차가 크고 점점 기온이 내려가면서 오늘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환절기 코디를 책임질 아이폰(iOS) 어플리케이션 2개를 소개합니다.


1. swackett (링크)

현재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해서 오늘과 내일 날씨에 맞는 옷차림을 추천해 줍니다.


남성과 여성에 맞춘 옷차림을 보여주는데서 더 나아가서, 강아지와 고양이의 옷차림까지 제안해 주네요!


그리고 화면을 옆으로 눕히면 이번 주 날씨를 예보해주기도 합니다.


다운로드(앱스토어)



2. WEΔTHER (링크)

주로 패션상품을 다루는 큐레이팅 서비스인 Svpply와 연동해서 날씨에 맞는 패션 아이템을 실제 상품으로 보여줍니다. 사진을 누르면 바로 해당 아이템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아직 미국 날씨만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쉽습니다.


설치방법: 사파리에서 http://wevther.com 접속 후 '홈 화면에 추가(Add to Home Screen)' 선택



by 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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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해외의 한 그래픽 디자이너가 자신의 그림을 블로거에 올려두었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그린 그림인데 타는 사람의 얼굴이 낯설지가 않네요. 어디선가 한번씩을 봤을법한 얼굴들, 익숙한 얼굴도 있지만 처음 보는 얼굴도 있을것 같습니다. 슈퍼맨, 원더우먼이 우리처럼 두발굴리며 자전거를 타는 모습, 친숙하면서 재미있지 않나요?

 

 

 

 

 미국의 DC코믹스가 배출해낸 히로인, 원더우먼 입니다.

원작만화 속의 원더우먼이 "공주"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슈퍼맨이 자전거를 너무 많이 탔나봅니다.

조금 힘들어 보이는듯?

 

 

 

배트맨, 바퀴 굴리느라 꽤나 힘드시겠습니다.

 

 

 

아이언 맨,

그만의 방법으로 자전거 타기!

 

 

 

영국의 40번째 군주이며 8번째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

할머님께서 60년간 다시닌 나라가 116개국이라 하네요.

 

 

 

멋진 턱수염을 자랑하시는 링컨 미대통령.

미국 주화조폐국에서는 1센트 동전 뒷면의 모습을

링컨의 삶에 따라 각각의 주제로 네가지로 디자인해

지난 2009년부터 유통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는 참 좋아했지만,

각각의 이름은 결국 외우지 못한 사람이 많았죠. ^^ 저분은 라파엘?

 

 

 

오늘따라 수줍은 모습인 브이, Freedom Forever!

 

 

 

귀여운 범블비, 살짝 배가 나온듯?

 

 

 

로날드 맥도날드, 한햄버거 하실라예?

 

 

 

kfc 설립자, 커넬 샌더스.

자전거 타셔서 살이 좀 빠지신듯!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자전거를 만들었다면?

 

 

 

엘비스 프레슬리, 폼이 잡혔네요.

 

 

 

인디아나 존스 박사님, 앞을 보고 가셔야죠~

 

 

 

자전거 타기의 모범 스티브 잡스,

터틀넥, 리바이스501, 뉴발란스 992, 그리고 아이폰.

지금 무엇을 보고 계실지?

 

 

 

 

 

왼손에 들고 있던건 어디에 갔나요?

 

 

 

주름살 늘어난 슈렉,

아이를 참 많이 낳았던데

 

 

 

워프?

 

 

 

 

 

 

자전거 타는 단순한 즐거움과 비교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 존 F. 케네디 -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은 미국의 일러스트 작가 mike joos 라는 사람입니다. 그래픽 디자이너겸 산악자전거 선수 활동을 하는 mike joos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외에도 재미있고 멋진 일러스트 작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통근, 통학시 이용한 교통수단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 것은 승용차(34%)이며, 지난 5년간 가장 큰 교통수단 증가율을 보여준 것은 자전거(52.25%) 라고 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차로가 "차"만을 위한 것이 아닐 것입니다. 조금만 주의해서 주위를 잘 살펴보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상주시청 싸이클 선수단 희생자 명복을 빕니다.

 

 

 

 

(이미지출처 | http://mikejoosart.blogspot.com)

 

 

by 누렁이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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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천연 스피커를 하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그 이름은 iBamboo 스피커.

 

이름만 들어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 스피커는 대나무로 만들어진 것인데요,
놀랍게도 대나무 통 안에는 정말로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은, 30센티 길이의 그냥 대나무입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플라스틱이나 금속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고요.

 

 

 

 

 


 

대나무 가운데 파여있는 자리에 아이폰을 꽂아두면, 아이폰의 내장 스피커가 아이폰 아랫에 달려있기 때문에
대나무의 텅 빈 내부가 울림통이 되어 천연 스피커가 되어주는 것인데요,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생각보다 성능이 꽤 좋네요.

 

세상에서 가장 빨리 자라는 나무인 대나무는 하루에 최대 60~1미터까지도 성장할 수 있는데요,
이런 점 때문에 대나무는 기존의 많은 제품 소재들를 친환경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손꼽힙니다.

 

아직 iBamboo 스피커는 실제 판매를 위해 제작비를 모금하고 있는 펀드 레이징 단계에 있습니다.
혹시 세상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천연 스피커 iBamboo의 시판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Kickstarter에서 후원을 신청해보세요!

 

(이미지출처 | ibamboospeaker.com)

by 살쾡이발자국

 

 

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