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있는 지역 반경 100마일(Mile) 이내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자연의 재료들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친환경 디자인 제품 아이디어를 소개해드리려합니다~!

 

 

 

 

 

 

 

 


굴껍데기와 비누가 합쳐진 '굴비누'입니다.

유기농꿀과 오트밀을 섞어만든 비누는 아미노산, 칼슘 등을 함유하며 피부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굴 껍데기가 천연 비누받침  역할을 해줍니다.^^

 

 

 

 

 

 

 

 

 


나무와 재활용 소재의 캔버스를 이용한 스타일리시한 가방은,

게 등을 넣어갈 수 있는 해산물 테이크아웃용 백의 기능을 갖췄다고 합니다.

 

 

 

 

 

 

 

 

 


대나무로 만들어진 헤어롤은 어떠신가요~?!

 

 

 

 

 

 

 

 

 

대나무 몸통으로 만들어진 매직마커도 있습니다.

 

 

 

 

 

 

 

 

 

 

 


우유와 식초로 만든 천연 플라스틱 양초홀더~!

 

 

 

 

 

 

 

 

 

 

 

튼튼한 덩굴 손잡이로 만든 캔버스 백도 있습니다.^^

 

 

 

 

역시나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베푸는 것 같습니다.

자연에서 얻어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천연재료들을 이용한 아이디어,

관심있게 찾아보면 더 무궁무진하겠지요.^^

 

 

이미지 출처 | 100miledesignchallenge.org

 

by 다람쥐 발자국

Posted by slowalk

 

 

 

지구에 수많은 쓰레기를 배출해내는 가장 큰 주범,
바로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포장 재료들이 아닐까요~?


이렇게 환경을 해치는 포장용기 대신, 자연으로부터 얻을 수 있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완벽한 친환경 포장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과 햇빛과 땅의 영양분이 만들어낼 수 있는 천연 포장 재료~!
지구의 환경을 위한 미래의 포장 대안인, 바나나 잎을 활용한 포장 방법입니다.

 

예전부터 존재하였고 지금도 존재하고 앞으로도 존재할 바나나 잎을 활용한 포장은
우리가 천연 자원을 활용하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예제이기도 하지요~  

 

 

 

 

 

 

 

 

 

우리에게는 조금 생소하지만, 이미 바나나 잎은 인도 남부와 필리핀 등지에서는
일상적으로 요리를 담는 용기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힌두교도와 불교 모두, 종교 의식을 위환 음식과 제물을 담는데 이 바나나 잎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나나 잎은 완전한 생분해성 물질이라는 환경 친화적인 장점 외에 다른 장점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반짝반짝 윤기 나는 밝은 녹색으로 음식을 담는 쟁반으로 사용했을 때 시각적으로 아름다울 뿐 아니라, 

바베큐를 요리할 때 감자나 고기를 싸는 용도로 호일 대신 사용하면
음식물에 물기와 기름기를 효과적으로 막아줄 수 있으며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등

미각적으로도 훌륭한 천연 용기가 된다고 하네요~

 

 

 

 

 

 

사실 바나나 잎은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재료이지만,
이와 비슷한 우리의 천연 재료를 응용하여 포장으로 사용하면
환경적인 면에서나 비용적인 면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slowalk








아이들이 크레용을 자꾸 입으로 가져가 곤란하시다구요?
그런 걱정을 사라지게 해줄 기발한 크레용이 여기 있습니다~!













음식을 가지고 독특한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웹사이트 'luxirare(럭시레어)'
에서 먹을 수 있는 크레용을 선보였는데요,
이 크레용은 실제로 종이에 색을 낼 수도 있지만,
사실은 몸에 좋은 천연재료 들을 크레용 형태로 만든 '건강스낵'이라고 할 수 있지요^^













먹을 수 있는 크레용은 총 여덟 가지 색상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색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실제 크레용의 색상을 완벽히 재현하며 아름다운 컬러를 뽐냅니다^^

이 크레용을 만들어낸 '럭시레어'는 이러한 크레용을 만드는 과정과 성분을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여 더욱 신뢰가 가기도 합니다.

각각의 아름다운 색들은 어떤 천연재료들로 만들어졌을까요?












빨간색은 딸기와 구기자, 주황색은 당근과 살구, 노란색은 땅콩과 파인애플,
녹색 완두콩과 키위, 파란색은 말린 블루베리를 사용 하였구요,
보라색은 냉동 건조된 블루베리, 검은색은 검은 깨와 아몬드, 크림색은 감자와 코코넛 등을
사용하여 본래의 색을 최대한 살려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고유의 색상을 낼 수 있는 천연재료들과 함께 말린 옥수수, 꿀벌 화분,
말린 바나나, 해바라기씨 등 몸에 좋은 건강식품을 섞어 마시멜로우로 반죽을 하고
크레용 모양 틀에 넣어 모양을 만든 뒤 자연건조하면 먹을 수 있는 크레용 완성!!










천연 재료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크레용, 그 맛은 어떨까 궁금하네요.^^




이미지 출처 | luxirare.com/crayon


 

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