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리포터에 출연한 배우 "롭 녹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어보셨나요.

롭스는 2008년 5월, 영국 런던 시드컵 지역의 메트로 바 앞에서 난투극에 휘말린 동생을 보호하려다가, 칼에 찔려서 사망했습니다. 당시 롭스를 찌른 사람은 다름 아닌 21살의 지역 청년 이었습니다.







현재 영국에서는 날이 갈 수록 증가하는 젊은 청소년의 칼을 사용한 범죄 가 사회적인 문제중 하나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젊은 세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anti knife 캠페인들이 있습니다.






먼저 보실 영상은 런던에서 진행된 캠페인영상입니다. (anti-violence campaign site droptheweapons) 이 영상의 특징은 당신이 직접 영상의 주인공이 되서 체험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백문이 불여일견, 한 번 체험해 보시지요.









"칼을 쥘 것인가" or " 쥐지 않을 것인가."  당신은 영상에서 나오는 주인공이 되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결정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선택은 다음의 30초 길이의 영상클립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지요. 자연스럽게 당신의 작은 행동이 불러 일으킬 커다란 결과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2009년, '올해의 켐페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스코틀랜드지역 에서 진행된 캠페인 영상입니다.


'칼이 없으면, 더 나은 인생을' No knives, better lives



젊은 청소년들에게 칼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 소개하고,  그 범죄가 불러 일으키는 결과는 당사자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고통을 안겨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켐페인입니다.

이 켐페인은 온라인, 오프라인, 영상, 출판, 광고등 다양한 매체를 사용해서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칼은 세상을 지키고, 더 편리하게 이용하라고 있는 도구입니다.
사람을 찌르라고 있는 흉기가 아닙니다. 모두 명심하자구요~!




출처:  http://www.noknivesbetterliv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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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