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coconut). 버릴 것이 없는 열매지요. 목 마른 사람에게는 작은 오아시스. 열매 안쪽의 과육은 먹을거리가 되고 불 밝히는 기름이 되기도 합니다. 열매를 감싸고 있는 섬유층은 카펫이나 생활용품을 만드는 재료로 쓰이지요. 일석 삼조? 홍익대 학생이 디자인한 에코넛(Econut)은 코코넛을 활용해서 만든 아이패드 다목적 거치대입니다.

 

 

 친환경컨셉의 에코넛 디자인. 코코넛 향기가 퍼져 나오지는 않지만, 코코넛을 머금은 컨셉디자인을 보니 아이패드가 달라보입니다.

 

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