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계절 겨울에는 기온 만큼이나 건조한 실내 공기가 생활에 불편함을 주는데요, 겨울철 체내 수분부족 역시 건강에 매우 위험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얼만큼의 물을 마시나요?

 

매일 충분한 물을 마셔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바쁜 하루를 살다보면 물 한잔 마시는 일이 왜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특히 노인들에게는 갈증에 대한 간과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프랑스의 디자이너 maeva berthelot가 개발한 tH2O는 적절한 수분 공급 타이밍을 알려주는 팔찌입니다. 물 소비를 모니터링하는 중요한 목적으로 개발된 의료용 팔찌이죠.

 

 

 

피부에 맞닿은 벨트 부분에서 체내의 수분량을 감지하고, 

 

 

수분 섭취 후 경과한 시간에 따라 그래프가 표시됩니다.

 

 

그리고 수분량이 부족하거나 장시간 수분을 섭취하지 않았을 때, 알람으로 알려줍니다.

 

 

그리고 한 주 동안의 수분 섭취량을 표시하여 줍니다. 

 

 

사용자의 물 소비를 시각화하여 보여주기 때문에 쉽게 인지할 수 있어 늘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물 마시기를 좀 더 쉽게 실천 할 수 있겠네요. 아직 아이디어 단계인 이 제품이 실제로 상용화 된다면 필요하신 분들이 꽤 있을듯 한데요^^

 

1일 평균 8잔 정도의 물을 비롯해 신선한 과일과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하며 몸속의 수분을 유지하는 것,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출처 | maevaberthelot4.wix.com

 

by 나무늘보 발자국

 

 

Posted by slowalk

지난 금요일밤 여러분 과음하시지 않으셨나요? 

과음하신 여러분들을 위해서 재미있는 세계의 숙취 해소제 인포그래픽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세계의 숙취 해소제를 인포그래픽스로 보기 쉽게 표현했는데요, 간밤에 과음하신 분들이 바로 만들어 드셔보셔도 좋을 숙취해소제에 대해  좀더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연한 커피 또는 에스프레소 2잔을 마시고, 프랑스 사람들은 진한 에스프레소에 약간의 소금을 넣어 마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소토닉은 잘 알고계신 스포츠 이온 음료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체내에서 빠져나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주는 물, 소금 한큰술, 설탕 2큰술을 넣어서 만들어 드실수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네덜란드는 아침에 차가운 맥주 한잔으로 해장을 합니다. 아침부터 다시 술이라? 전 힘들거 같은데요. 영국 또한 특이하게 간밤에 술을 마신곳을 찾아가 다시 마시면 해장이 된다는 풍습이 있답니다


 

 

 

가장 특이한 해장법은 독일의 숙취 해소법 같습니다. 인포그래픽을 보고 한동안 바라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살아있는물고기를 먹는걸까?? 라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소금에 절인 청어를 각종 야채와 함께 먹으면 과음으로 인해 빠져나간 미네랄과 수분을 보충해줌으로써 몸의 피로를 덜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은 녹차를 진하게 우려 아침에 한잔마시는 해소법이있습니다.


한국에도 각자의 많은 해장법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재미난 숙취해소 법이있다면 보내주세요 (lee@slowalk.co.kr) 재미나게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해보겠습니다. 많이 보내주세요!


인포그래픽 포스터를 통해 세계의 숙취해소법에 대해  알게되었는데요, 정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인포그래픽의 힘일까요? 게다가 인포그래픽이 담고 있는 숙취해소제들도 만들기 쉽다는 점에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재미있고 도움이되는 인포그래픽이 있다면 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이미지출처 | informationisbeautiful)




 by 반달곰발자국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