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부터 비가 내립니다. 이번 주말에도 역시, 비소식이 들려오고 있구요. 비오는 날씨를 좋아하시나요? 곧 장마도 다가올텐데... 그래서 이것저것 비와 관련된 제품(트렌드 장화, 예쁜 우산 등,..)을 구매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흐리고 어두운 날씨이지만 예쁜 소품 하나로 상쾌한 기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오늘은 우산 하나를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굉~장히 기발하고 친환경(?) 적인!!!






신문지 우산이네요. 이름은 eco brolly!!!.



사람들을 보다 재미있게 재활용에 참여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우산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우산과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이 우산에는 비를 막아줄 방어막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 단지 우산 살과 대만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이 우산으로 비를 피하는 방법은???






펼치기 전에는 사이즈도 이렇게 작고 가벼워 들고다니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이것을 들고다니다 비가 내리면 언제든지 펼쳐, 방어막이 될 수 있는 것 무엇이든지(신문, 비닐봉지, 박스...) 끼워 완벽한 우산 형태를 만들면됩니다. 기존의 우산과는 달리 주인의 센스로,  얼마든지 다양하고, 친환경적으로 변신하는 우산!!!


언제 소낙비가 쏟아질지 모르는,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여름날씨에 작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이이까지 한 이 우산, 정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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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lo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