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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관전을 위해 찾은 축구장에 언덕이 생겼다면!?






D-day 2일을 앞으로 다가 왔내요.
'대한민국'이라는 말이 사방팔방에 또 다시 울려 퍼지겠지요.

그런데...
하루아침 사이에 축구장에 언덕이 생겼다면 어떨까요?





축구 좋아 하시는 분들은 충격을 받았겠지요.
그것도 축구의 본 고장 영국 리버풀의 동네 축구장이 하루아침사이에
코스타리카 출신의 여성작가 프리실라 몽거(Priscilla Monge, 1968~)에 의해
쑥대밭까지는 아니어도 새롭게 변모되었내요.



항상 TV을 볼 때 주도권을 누가 가지시는 지요?
축구 좋아하시는 아빠들 때문에, 엄마들과 아이들이 속상하실 때가 많았지요.
그래서 작가가 작심을 하고 축구장을 언덕 밭으로 만들었을까요?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이색축구장이 탄생된 셈이네요.
산악축구하고 해야하나요?

울퉁불퉁 내일 조기축구 준비하시는 분들 한번 보시지요.
'평평한 축구장이 호텔'이었다는 것을?






굴곡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도 한 게임 해야지요!




이 작가를 한 번 초청해서 언덕축구장을 만들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축구팬들이 너무 싫어할 것 같아 걱정은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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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 오페 2010.06.10 11:56

    오~ 신기하네요 ^^
    저런 축구장에서 축구하면
    독특한 재미가 있겠어요.
    다칠 위험도 크려나? ㅋㅋ

    slowalk님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
    60분께 월드컵 기념주화 드리고 있어요~
    기억에 남는 선물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