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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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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자연활동 공유 플랫폼 '네이처링' 온라인 자연활동 공유 플랫폼 '네이처링'을 소개합니다. 네이처링은 관찰하고 기록하고 검색하는 도구이자 자연활동을 함께 나누는 오픈 네트워크입니다. 또한 '그때 그곳'에 있는 당신만이 만날 수 있는 오늘의 자연을 가장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새로운 체계이기도 합니다. < 네이처링 이야기 > 우리나라의 생물을 기록하세요1) 모바일 앱 접속 2) 관찰 올리기 3) 생태 정보 자동 입력 네이처링 모바일 앱(안드로이드용)을 열어 자연관찰 사진과 이름을 업로드하면 관찰정보(위치, 고도, 날씨, 시각), 생태정보(국가공식 생물정보 포함)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록된 정보가 모여 유사한 생물이나 주변에서 관찰된 다른 생물 정보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관찰한 생물의 이름을 모를 때에는 다른 회원들의 도움으로 이름을..
멸종 위기 동물들의 스타일북, 29 ANIMALS “조금 더 다르게, 조금 더 가깝게”라는 모토로 한 온라인 편집샵 29cm를 아시나요? 지난 5월 22일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을 맞아 WOMEN, MEN, LIFE로 구성되어있던 29cm의 스타일북에는 29 ANIMALS이라는 카테고리가 추가되었는데요, 멸종 위기 동물을 기억하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기 위한 '29 ANIMALS'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29 ANIMALS 바로가기 자연만큼 완벽한 스타일을 갖춘 모델이 또 있을까요? 이번 '29 ANIMALS' 스타일북의 모델은 야생동물이 되었는데요, 사라져가는 멸종 위기 동물들의 야생적인 아름다움에 패셔너블한 의상을 접목해 독특한 화보를 완성하고, 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스타일리시하게 풀었습니다. 콩고를 상징하는 오카피부터 우..
[인포그래픽] 이세상 모든 종을 표현한 인포그래픽 오늘, 이 세상의 모든 생물의 종을 하나로 표현한 인포그래픽을 소개하려합니다. 이 그래픽은 말 그대로 이 세상의 모든 종을 표현한 것인데요, 각 생물군이 어떤 뿌리를 가지고 갈라져 나오게 되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최초의 2~3개의 생물에서 수많은 종들이 진화하여 생겨난 모습을 보면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됩니다. 이 그래픽은 전체 종을 크게 식물, 원생생물, 곰팡이류, 동물로 나누어져 있고 박테리아와 세균등은 따로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생물을 다 적을 수가 없기 때문에, 각 그룹의 잘 알려진 종을 기준으로 3000개 정도만 뽑아서 분류하였다고 합니다. 수많은 비슷한 종이 있기 때문에 통합하는 과정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특히, "You are here."이라는 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