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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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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기획자의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기 카카오톡이 필수앱이 되면서 채팅이 생활화 되었고, 나도 모르는 사이 하루에도 수십개씩 이모티콘을 날리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한 문장도 쓰지 않고 이모티콘만으로도 대화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직접 만들어보면 좋겠다!’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해, 실제로 출시하기까지의 과정을 공유하고자 기록을 남깁니다. < 이모티콘만으로도 대화가 가능하다 > 카카오톡 이모티콘 종류카카오톡 이모티콘은 크게 스티커 이모티콘 / 움직이는 이모티콘 / 사운드 이모티콘 3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2017년 7월 기준, 스티커 이모티콘과 움직이는 이모티콘 2가지만 접수받고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움직이는 이모티콘’으로 작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준비 단계‘어떤 이모티콘을 만들까’ 하는 아이디에이션 단계를 가졌다기..
행동을 유발하는 이색 달력 모음 10월이 훌쩍 지나가고, 2015년도 어느덧 두 달이 남았습니다. 서점이나 문구점에는 벌써 새로운 2016년 달력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내년에는 또 어떤 달력을 사용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저는 중요한 일정에 스티커를 붙여두기 때문에 스티커를 붙일 공간이 충분한 달력을 선호하는 편인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어떤 사람은 달력의 칸마다 엑스표를 그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매일의 기분을 낙서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달력은 스케줄을 확인하기 위한 도구인 동시에 일상을 기록하는 여러가지 행동의 대상이 됩니다. 오늘은 일상을 기록하는 재미있는 행동을 유발하는 이색 달력들을 소개합니다. Good Day Sunshine, The Annual Sun Planner'Go..
글보다 그림문자, 이모지(Emoji)로 말하는 캠페인들 이모티콘 많이 사용하시나요? 가끔은 어색한 인사말보다 하나의 이모티콘이 더 정확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죠. 저는 이모지(Emoji)를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모지는 일본의 한 휴대전화 업체에서 만들어졌고, 2011년 애플 iOS에서 이모지 키보드를 지원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쓰이게 된 이모티콘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모지는 여러 나라에서 국경 없이 쓰이기도 하며, 다양한 웹환경에서 사용이 용이해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올해 4월, 다양한 피부색의 인종과 동성애 부모 가족을 담은 이모지를 업그레이드시켜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이모지는 전 세계 사람들이 공유하는 언어로 크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이모지로 소통하는 프로젝트도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이모지를 활용한 사례를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