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ocial

공공장소에서 함께 쓰기 꺼림직했던 비누, 이제 걱정 NO!






지하철 화장실에 놓여있는 딱딱한 비누!







공공장소에 있는 비누지만,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기 때문에 쓰기 꺼려지는 것도 사실이지요~

이런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 여기 있습니다!





바로 이 제품입니다! 공공장소에는 액체비누를 사용하기 적합하지요! 그렇다고 모든 고체비누를 버릴 수는 없으니까. 기존의 고체비누를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해결책!

Re-Bubble 비누 디스펜서!






기존의 고체비누를 이 디스펜서 안에 삽입한  뒤에 사용자가 버튼을 누르면 모터가 움직이면서 고체비누에서 거품을 만들어냅니다.









쓰다 남은 고체 비누들은 크기가 작아져서 못쓰게 되거나 버려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는 버리지 말고그것들을 모아서 이 디스펜서에 넣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







이 놀랍운 아이디어의 제품을 디자인한 디자이너는 바로 한국분들이신데요.

이우재, 김민수, 김웅기 세 분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일상 생활 속에서의 관찰이, 멋진 친환경, 재활용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 냈네요!

우리주변의 문제점들을 디자인으로 슬기롭게 해결하는 좋은  사례를 보여준  Re-Bubble 비누 디스펜서 였습니다!


출처: yanko design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 딱지양 2010.07.30 15:27

    오오 정말 꼭 필요한 디스펜서네요.
    종종 화장실에서 손을 씻을려고 하다가도 고체비누 만지기가 조금 꺼림직하기도 했는데 말이예요.
    제가 아는 카페에서도 그런 이유때문에 시중에서 판매하는 액체용 손소독제를 가져다 뒀는데
    손님들이 자꾸 가져가서 결국 다시 고체비누를 쓴다고 하던데 이런 디스펜서면...
    어디서든 환영 받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