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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Design

휴지 두루마리 롤을 이용한 종이예술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아나스타샤 일라스는 일러스트 작가이자 종이로 작업하는 예술가 입니다. 지금 보실 작품들은 두루마리 휴지의 롤을 재활용해서 만든 그녀의 작업입니다. 함께 감상 해 볼까요.


"낚시"




"복싱"


"할머니"



"시장"



"학교"



"천"



"눈"



"동물원"



"탱고"



"축구"



"동물원 기린"


긴말이 필요없는 그녀의 섬세한 페이퍼아트! 그냥 한 번 쓰고 버리는 휴지의 롤을 이용해서 그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소우주가 있음을 작업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쓰고 버리는 물건들을 다시 한 번 주목해보세요. 그 안에서 다른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지는 않을까요?^^

  • Chris 2010.10.26 17:45

    요즘 버리는 잡지나 폐휴지를 이용한 비즈 만들기를 배우는데...이건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