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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중국 농민이 만든 인간미 넘치는 로봇이야기?






2010 중국 상하이 박람회(엑스포).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엑스포를 앞두고
벌써부터 전시 규모와  엑스포에 전시될 세계 각 국의 아이템들이
하나, 둘 알려지면서 그 열기가 뜨겁습니다. 
덴마크의 상징 인어공주 동상도 전시를 위해 중국으로 외출(^^)한 상태입니다.


한국에서는 12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소개 시켜 들릴 내용은 이번 엑스포에 출품될 로봇이야기입니다.
중국의  농부 우위루(wu yulu) 씨는 농사일 하랴, 농사일 도울 도우미 로봇 만들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11살 때 부터 로봇을 만들어 왔다는 발명가 우위루.
지금 나이가 41살이니 30년 동안 로봇을 만들어 온 내공 깊은 농부발명가입니다.







베이징 인근의 한 마을에서 농사도 지으면
다양한 로봇을 만들어 온 우위루.






특히 일손을 도울 수 있는 로봇인력거는 마을에서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엔지니어링 공부도 배우지 않은 한 농부의 로봇 만들기 여정.
우위루 씨의 꿈은 중국을 상징(12지상 동물)하는 캐릭터 로봇을 만들고 싶다고 말합니다.







로봇이 로봇같지 않네요^^ 정감어린 아날로그 로봇?
농부의 심성을 빼어 닮은 것 같습니다.


상하이 엑스포에서 한 농민의 꿈이 실현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괴짜 농부가 만든 40 개의 로봇들이 세계인들과 만나서,
후원자도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동영상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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