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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마음을 즐겁게 만드는 화분이야기






흙을 보기 힘든 삭막한 도시 생활.
앞 마당 텃밭이나 옥상정원 또는 방안 화분을 활용 간단한 먹을 거리나 식물을 재배하는 기쁨은
직접 해 보지 않고는 그 느낌을 체감할 수 없겠지요.
쿠바가 미국의 경제 봉쇄정책으로 식량 수입이 어려울 때 자구책으로 시작한 운동이
도시농업입니다. 자급 자족을 위한 먹을 거리 생산. 단순한 먹을 거리 넘어 환경에도 좋지요.
쿠바의 도시 농업은 미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 유럽, 일본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화분. 보기는 좋은데 가꾸어 내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부지런해야 지요.

도시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흙을 만지게 해주고, 생물이 자라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 처럼
더 좋은 교육이 있을까요?

오늘 소개 시켜 드릴 화분은 눈요기 화분입니다.
단순한 눈요기 감이 아니라 집에서 식물을 키우면서,
식물이 자라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착한 화분.





식물의 뿌리가 자라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수중 식물인 경우에는 바로 투명한 화분만 있으면 확인 가능하지만
흙에서 자라나는 식물은 확인하기가 힘들지요.






화분에는 스캔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흙 상태, 습도, 온도를 확인 할 수 있지요.
언제 물을 주어야 할지, 흙갈이를 해야 할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교육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눈과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 화분.
작은 화분을 통해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면....
방안에서 할 수 있는 현장 교육이 아닐까요?

Russian designer Olga Kalug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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