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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alk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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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배두나, “녹색에 투표해요!” "투표합시다(영화배우 배두나)" 아이 보트 그린(I VOTE for GREEN)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배우 배두나 씨와 만화작가 이두호 선생 등 많은 사람들이 녹색에 투표하겠다는 선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두나 씨는 “친환경정책을 지지 합니다”라는 메시지까지 남겨주시면서 사진촬영까지 응해주셨네요. 녹색성장이 아니라 녹색세상 이루기가 되어야 합니다. 일방적인 만들기가 아니라 자발적 참여이루기가 되어야지요. 환경문제는 이제 피해 갈 수 없는 시대의 과제이자 지향이 되었습니다. 다가올 2010년 6.2 지방선거는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평가의 장이자, 녹색 복지, 녹색 경제가 어떻게 삶의 질을 바꾸는지.. 후보자들의 면면과 정책을 잘 살펴보고, 투표해야 합니다. 물론 단 한 번의 선거와 투표참..
다이얼 전화기로 만든 양들의 침묵? 손으로 돌려 돌려, 다이얼 전화기. 요즘에는 골동품(앤틱 소품)이 되었습니다. 옛날 옛적까지는 아니어도 몇 십 년 전만해도 전화기 한 대가 부의 상징일 때가 있었지요. 전국민 휴대폰시대와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돌려돌려에서 눌러눌러로 눌러눌러에서 가벼운 터치로 무선시대가 열리면서 이제 그 많았던 전화선들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최근 프랑스 출신의 설치작가 Jean Luc Cornec은 독일 프랑크프르트에서 재미있는 작품(정크아트)을 발표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작가는 버려진 다이얼 전화기를 수집해서 양들을 만들었습니다 전화줄에 칭칭 감긴 양들.... 양머리가 전화몸통. 온순함을 상징하는 대표 동물 양 양치기 소년은 보이지 않네요? 지금은 버려졌지만 전화기를 통해 얼마나 많은 말들이 스쳐 지나갔을까요?..
버스 정류소가 이렇게 바뀌면 어떨까요? 인터넷을 통해, 가고자 하는 장소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역에서 광화문광장까지 키워드(나이, 체력 포함)를 입력하면 보통 걸음으로 몇 분 뛰어가면 몇 분 버스를 타면 몇 분 자세하게 이동경로와 걸리는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볍게 터치만 해주시면.... 교통정보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검색도 자유롭게. * 자료출처: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사람을 숨 쉬게 하는 가구를 만든다 녹색대안을 찾는 사람들1 - 카마 목공방을 찾아서 먹을거리만큼 집안의 가구도 사람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잠자고 쉬는 공간인 집에서 숨 쉬며 함께 지내기 때문이다. 온갖 석유화학제품이 뿜어져 나오는 건축자재와 가구로부터 여러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을 얻는 요즘, 친환경 가구를 찾는 사람들이 늘었다. 그래서인지 동네 군데군데 목공방이라는 이름을 걸고 침대나 옷장을 직접 짜주는 곳이 눈에 많이 띈다. '카마'목공방도 원목을 재료로 가구를 만드는 곳이다. 하지만 이곳은 단순히 가구를 만들어 파는 것이 아닌 생활과 의식의 변화를 함께 주문받는다. "나무가 숨을 쉬어야 사람을 숨 쉬게 해요." 아무리 좋은 원목이라도 나무의 숨구멍을 완전히 막아버리는 코팅과 나무 본래의 성질을 완전히 차단하는 페인트를 칠한 가..
손으로 휴대폰 충전시켜 드릴게요? 휴대폰 충전 걱정하지 마십시오. 전기도 필요없습니다. 태양광도 필요없습니다. 100% 그린에너지. 이 기계만 하나있으면 충전 준비끝. 휴대폰, 충전기나 건전지가 있어야 작동되는 전자제품 코드만 연결한 다음 줄만 담겨주면 충전됩니다. 힘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시지요! *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길에서 만난 E.T와 미키마우스?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으로 이제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사진을 찍는 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사진 찍는 분들은 저마다 좋은 장면을 담기 위해 거리 곳곳을 누비지요. 세상만물 그림자가 만들어 낸 풍경을 잘 담아도 좋은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사진은 빛의 미학이라고 말합니다. 빛을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사진 이미지가 확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서울 종로 미 대사관에 앞에 놓여진 주차금지표시판. 대사관전용이랍니다.^^ 그림자가 E.T(외계인). 미키마우스입니다. ^^ 가끔 그림자가 만들어 낸 풍경을 잘 살펴 보시면 재미있는 장면들을 담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 SLOWALK *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휴대용 램프비누 보셨나요? 친환경적인 현광비누가 나온다면 어떨까요? 전기 사용량이 줄어들까요? 휴대용 램프비누. 야외생활 하시는 분들이나 텐트족(?) 분들에게 유용하게 쓰일지? *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클릭^^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보도블록이 싫어요? 미국 출신의 설치작가 브래드 다우니(brad downey). 다우니는 독일에서 활발한 작업(커뮤니케이션 아트)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마다 현실세계(도시문명)를 풍자한 위트가 담겨있습니다. . 그 중에서 보도블록 작업은 아주 재미가 있답니다. 연말이 가까워지면 도심 곳곳을 살펴보면 보도블록 공사 장면이 눈에 많이 뜨입니다. 생생한 보도블록도 예산 털어내기 일환으로 해체되곤 하지요. 왜냐면 내년도 예산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예산낭비 사례지요. 보도블록이 사라질 수는 없겠지만, 흙 만져 보기 어려운 도심에서는 보도블록이 가끔 답답증을 불러일으킵니다. 두 사람이 무언가를? 보도불록을 끄집어 내어서 탑을 쌓았네요^^ 보도불록 삽질? 질서정연하게 보도불록을 뽑아 냅니다. 세웁니다. 보도블록 도미노 ..